탈퇴한 유저
잘하셨네요 ㅋㅋ 아가가 주는 기쁨을 전혀 못느끼는 아주 불행한분 같아요ㅠ! 아이 키우는게 물론 쉽지만은 않지만 저희한테 주는 행복이 얼마나 큰데요 임신전에 들었던 눈에넣어도 안아픈 자식이라는 말이 아이를 낳고나니 너무 공감될 정도로 너무 행복한걸요 ㅎ 말넘심일수 잇는데.그런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쫌 불쌍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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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저 오늘 계속 듣기 싫은 소리만 하시는 직장 동료분께 한 소리 했어요! 직장에 임신 소식을 전했을 때에도 “어휴 어떡하냐 이제 끝이다” 라고 하시고 제가 아들인걸 아시고도 “어휴 축하한다는 말이 안 나온다” 이러시는거죠..? 저는 기다렸던 임신이고 남편닮은 아들 너무 좋은데 말이에요.. 그 분은 늦은 나이에 자녀분들 낳아서 키우셨는데도 그러시더라구요 오늘도 저 보시고는 “아휴 어떡하냐” 하시길래 “임신했을 때 많이 힘드셨구나 ㅠㅠ 저는 워낙 입덧도 없고 컨디션이 좋아서 몰랐네요?ㅠㅠ” “아들이 속 많이 썩였어요?ㅠㅠ 에궁 힘드셨구나 ㅠㅠ” 했더니 별 말씀 안 하시네요ㅋㅋ.. 정색 하는거 보단 웃으면서 말하길 잘했다 싶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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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유저
잘하셨네요 ㅋㅋ 아가가 주는 기쁨을 전혀 못느끼는 아주 불행한분 같아요ㅠ! 아이 키우는게 물론 쉽지만은 않지만 저희한테 주는 행복이 얼마나 큰데요 임신전에 들었던 눈에넣어도 안아픈 자식이라는 말이 아이를 낳고나니 너무 공감될 정도로 너무 행복한걸요 ㅎ 말넘심일수 잇는데.그런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쫌 불쌍하네요 ㅠ
그런사람들한텐 직구가 답이더라구요! 그렇게 부정적인 얘기 하시면 전 기분이 안좋고 상처받는다고 직접적으로 얘기해 주세요!!!
저는 그런 말 안하면 좋겠다고 한마디 할 것 같아요 그정도라면 ㅎㅎ 출산하면 누구나 좋은 때도 있고, 힘든 때도 있고, 우는 아기 보면 힘들다가도 또 예쁘고 그게 당연한거지 뭘 어떡하냐니. 웃기는 아줌마네요. 자기 인생이나 어떡할지 신경 쓰셨으면 ㅋㅋㅋ
인생이 심심할땐 아들을 낳아라는 말도 있잖아요~ 저도 앞으로가 너무 신나고 즐거울꺼같아요ㅋㅋ 또 아들가지구 그러시면 동료분께 아직 늦지않았어요 딸낳으세요 파이팅 ㅋㅋㅋ그래버리세요ㅋㅋㅋ
ㅋㅋㅋ 저도 친구랑 대화하던중 애기 태어나고 100일은 잘 못나가고 그후엔 겨울이라 5-6개월정도는 외식도 못하고 집에서만 있을거같다 했더니 산후우울증오겠다ㅠㅠ 라고 말하더라구요?🙄잉? 왜?? 남들도 다 당연히 기꺼히 하는일인데 이게 왜 산후우울증이오죠ㅋㅋㅋㅋ??? 그리고 비염이랑 소화불량 때매 죽겠다 하니 지금은 그냥 빨리 낳고싶은게 최우선이야? 라 하더라구요.. 왜 말을 이런식으로 하나 싶고 이해하고싶지도않고 ㅋㅋ 구냥 그러고 살아라 싶어서~ 별말 안합니다 ㅋ 걱정이나 공감으로 받아들이기엔 사고방식을 알고있으니.. 저에대해 부정적으로 판단하는 말에 갠히 스트레스받아봤자 본인만 손해니까용ㅋㅋㅋ 저는 힘들긴 해도 그런건 아니라고 얼른 보고싶고 만나고싶긴한데 건강하기만 바라고 시간 금방가는거같다고 대답했어요~임신하고 여러 증상에 고통스럽긴한데 4개월밖에 안남아 아쉬운 마음이 드는것도 사실이거든요~ 전 아들둥이인데 든든하고~ 수영장이나 사우나가면 남편이 아가들 씻기느라 고생하는동안 전 편할거생각하면 좋아요~🤣 딸들 삐지면 풀어주는거 울화통터진다하고~ 한살이라도 어릴때 그나마 체력적으로나 힘있을때 아들키우는게 낫다싶어요ㅎㅎ 둥이 안그래도 돈 많이들텐데 딸들이었으면 꾸밈비 많이들거같고!! 아들들이라 장점도 많아요~~^^ 그리고 솔직히 그사람 자체의 사고방식 자체가 부정적인것도 있겠지만 임신하신 쓰니님이 부러워서 더 그럴거에요~ㅋㅋㅋ 전 몸이 가능하다면 넷 불가능하면 적어도 셋 낳고싶은데 이런말하면 반응이 애 낳고나면 생각 바뀔텐데 이런경우도 있었네요ㅋㅋ애낳고 별로 행복하지않다고 자기얼굴 침뱉기죠 머~ㅋ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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