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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길에서 담배피는거 단속했으면 좋겠습니다.

금연한지 몇 년 되니 담배냄새가 정말 싫어지더라구요. 예나지금이나 매너없는 흡연자들은 아무데서나 담배피기에 그 싫은 냄새를 어쩔수 없이 맡게 됩니다. 임산부 와이프 데리고 처가 다녀오는데 흡연자들이 길 걸어다니면서도 담배피고 대중교통 탈때도 담배 핀 직후에 바로 타니까 간접흡연을 피할 수 없는것 같아요. 일반인에게도 그렇지만 산모에겐 특히 더 안좋은데 흡연하는 사람들은 그런건 신경 하나도 안쓰죠. 건강하게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라도 흡연구역 외 흡연을 단속하고 흡연자들의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관공서가 노력을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댓글

12

  1. 요즘은 ...아파트에서 본인집에서 펴서.. 다른집으로 퍼지더라구요..ㅠ 아랫집이 집에서 담배피면 화생방 같아요

  2. 길빵 진짜 세상에서 제일 싫어요... 제가 할수 있는건 최대한 숨 참고 빠르게 추월해서 지나가는것뿐.. 그마저도 몸이 무거워져가니 쉽지 않네요ㅠㅠ 진짜 말씀하신대로 관리 단속도 강화되고 벌금도 좀 세게 물렸으면 좋겠어요.

  3. 금연구역이랑.. 식당 바로앞에서 담배 피시는 분들도 부지기수.. 밥먹는데 냄새가 바람타고 들어오고 ㅜㅜ 원래도 담배 싫어했지만 임신후 진짜 너무너무 싫더라구요 ㅠㅠ 단속 강화가 필요하다 봅니다

  4. 전 그래서 항상 마스크 끼고 다녀요...

  5. 어우 그나마 지나갈 땐 그 때만 딱 숨 참으면 되는데... 어제 혼자 나갈일이 있어 택시를 탔는데 차 안에서 담배 태우시는 기사님이셨나봐요.. 택시타는 25분 내내 냄새맡고 가느라 진짜 힘들었어요ㅠㅠ 창문을 열어도 안빠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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