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애기 50일쯤 부터 잠 연장 해 주려고 낮잠, 밤잠시에 쪽쪽이 사용 했었는데 100일 넘어가니까 쪽쪽이가 잠연관으로 자리 잡았는지 밤에 깊게 자다가도 쪽쪽이 빠지면 울더라구요. 그래서 밤잠 때 심할 때는 30분~1시간마다 쪽쪽이 셔틀하다가 애기도 푹 못자고 저도 피곤하고 죽겠어서 큰맘 먹고 아예 쪽쪽이 끊었습니다. 시도 한 첫 날에는 애기가 밤에 깨서 4시간을 울더니 그 담 날부터 안 찾아요. 지금 140일 향해 가는데 그 뒤로 쪽쪽이 찾느라 깨는 일 없이 통잠 자네요.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쪽쪽이 셔틀……
150일 됬는데 쪽쪽이 없으면 못자요ㅠㅠ 특히 낮잠은 자다가 쪽쪽이 없으면 혼자서 잠 연장이 안되고 심하면 5분에 한번씩 깨서 낮잠을 자는거 같지가 않고 본인도 저도 힘드네요. 낮잠 재울때 처음부터 눕혀서 같이 누워있다가 저도 같이 잘때도 있고 전 나올때도 있어요. 밤에는 쪽쪽이 물고 처음 잠 들고 완벽하게 잠들기전에(제 생각에) 쪽쪽이 빼고 방을 나와요. 밤에는 그래도 낮 보단 덜 해요 한번도 안깰때도 있고 오늘은 4-5번을 깨기도 했고.. 근데 그때마다 쪽쪽이가 필요해요 혼자 잠을 못드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따로 수면교육을 하진 않았어요 (밤잠+낮잠 모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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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낮잠,밤잠 재울때 쪽쪽이 물리고 재워요~ 깊게 잠들면 아기가 스스로 쪽쪽이를 빼다 깰때쯤 다시 찾긴하는데 저는 쪽쪽이 사용할수있는 시기에는 물려주고 끊어야 할 시기에는 끊게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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