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성별알고는 시간이 훅간다는말이 맞는거같아요 저도 임신 엊그재같은데 벌써 80일 남앗어요ㅠ ㅁ ㅠ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이제 막 4주5일인데 시간이 안가요~
저번에 애기집 보고 이제 이번 주 금요일에 입주했나 보러가는데 시간이 왜이리 안가죠 ㅠ ㅠ 일까지 쉬게 되면서 집에서 멍~하네요.. 장보러 잠깐 왔다갔다 한거 외엔 별거 안 하는데 다들 집에 계시면 뭐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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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세상에 ㅠ ㅠ 무탈히 80일까지 시간을 보내셨군요~~~ ☺️ 저도 성별 알기 전까진 울렁울렁 시간 안가는 나날들일거 같아요!! 꺅 예쁜 아가를 만날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기대되시겠어요!!

누무너무기대되여 오늘 입초도 찍고왔는데 안보여줘서 삼주 뒤 다시가서보기로 햇어요😭😭

앜ㅋㅋ 아가야 ㅠ ㅠ 언넝 보여주렴 엄마 애탄다!! 제 친구도 이제 막 입초 봤는데 찍을 때만해도 자고 있다가 깨우니까 활발했다더라구용 ㅎㅎㅎ 엄마 홧팅 🤭🩷🩷🩷
저도그래여 ㅜㅜ 그때 그냥 엄청 잔거같아요. 임신관련 책 많이 읽고 , 10주됫는데 아직도 심심해요 ㅠㅠㅋㅋ

헉 그렇군요 ㅠ ㅠ 저는 내일 보건소가서 샐러드 만드는 교육한다는데 그런거라도 다녀오게요 ㅠㅠ 저도 책읽으면서 보내야겠어요~~ 저도 그냥 잠자는게 일상같아요
그때가 시간 젤 안가는거같아요 ㅎㅎ

네 ㅠㅠ~~ 괜히 자고 일어나면 꿈꾼거 같아요 ㅋㅎㅎ 시간이 왜이리 안 가는지 지루해요~

그러다 입덧오면 시간 순삭해요 ㅎㅎ... 힘들어서 ㅠ

헉.. 저 지금 벌써 슬슬 올라오는거 같어요 ㅠㅠ 워낙 예민한 성격인데 그래서 임신도 너무 일찍 알게돼서.. 요즘 남편 밥상 차려주는 것도 힘든거 같아요 ㅠㅠ 속이 울렁울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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