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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오고 싶으신가봐요

11일 남은 예비맘이에요😃 제목 그대로에요! 남편과 저는 타지에 살고 있어요. 남편이 애기 낳을 때 휴가 낼 수 있고, 출산 휴가도 가능하고... 조리원에서 출퇴근도 할 수 있어요! 남편도 그러고 싶어하구용 그런데 엄마가 다음주에 온다구 가봐야 할 것 같다구 마음에 쓰이나봐요! 애기도 당연히 보고 싶겠죠!! 근데 병원에서는 보호자는 1명만 되고 엄마도 고생할 것 같고 남편도 불편해할 것 같고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저랑 같은 상황에 있으셨던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셨을까용 엄마가 오면 또 무엇을 하시는지... 조언 좀 주세요🥹🥹

댓글

15

  1. 출산하러 2층분만장(1층은 외래) 들어가는 순간 퇴원할때까지 보호자 1인 외 아무도 만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울산 친정은 부산인데 엄마가 오고 싶어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엄마 와도 나 못본다 외부인은 1층만 왔다갔다 할 수 있지 그 외의 층은 출입금지다. 병원지침이 그런데 어쩌겠느냐 라고 했습니다 서운해도 어쩌겠어요ㅜ 병원에서 안된다는걸... ㅜㅜ 저는 병원조리원 이용 안했거든요 그래서 퇴원하는날 와서 내 얼굴 보고 애기 얼굴도 잠깐 봐 라고 조율했습니다ㅎㅎ 참고로.. 조리원은 아예 남편조차 입실안되가지고ㅜㅋㅋㅋ 엄마가 면회오겠다고 그랬는데 안된다고 또또 얘기했었죠..ㅎㅎ

  2. 저랑 상황이 같으시네요. 엄마가 예정일 직전에 와계시고 싶어하시는데 저는 사실 넘 불효녀같지만 ㅠㅠ엄마와계시면 아무래도 신경을 쓸 수밖에 없어서 혼자있는게 좀더 편한데 ㅠㅠ 그래서 말씀드렸다가 서운하다고 하시네요 휴 몸도 마음도 너무 무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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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도 사실 혼자가 편한데 ㅋㅋㅋㅋ엄마 마음은 다 똑같은가봐요...

  3. 어머님 입장에선 딸이 출산한다고 하니 아기보단 딸이 보고싶어서 그러실거에요. 너무 먼 타지면 병원이랑 조리원은 영통하시고, 집에 돌아왔을때 와달라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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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어제 전화해보니 저때문에 오는거라구 하시더라구용 ㅠㅠㅠ 그래두 조리원 끝나면 오라고 말씀드려야겠어용

  4. 조리원에 있는동안은 엄마가 오셔도 할 수 있는 게 없으시니 조리원 나오시면 잠깐 계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남편분도 출산휴가 쓸 수 있어서 같이 육아할 수 있는거면 또 남편분이 불편해하신다면 엄마는 잠깐만 다녀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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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원 나오면 오라고 말씀드려야겠어용 ㅎㅎㅎ

  5. 친정어머니께 조리원서 나오고 난 뒤 방문하셔야할 겁니다. 조리원에서는 보호자로서 남편이외에 못들어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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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감ㅅㅏ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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