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들 오늘 확인했는데, 같은 생각했어요. 아들 넘 귀여운데 또 둘째로 딸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ㅎㅎ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16주 0일에 성별 듣고 왔어요! :)
친정집에 며칠 왔는데 갑작스런 복통으로 밤에 응급실 가려다가 증상이 잠잠해져서 안갔어요 넘 걱정되는 바람에 오늘 아침에 친정 근처 동네 산부인과 전화해보고 갔는데 의사샘 간호사분들 다 넘 친절하시고 초음파 어찌나 꼼꼼히 봐주시는지 감동이었어요ㅜ 성별 넘 궁금했지만 아기가 잘 있단거에 안도해서 질문드릴 생각도 못하는 찰나에 ‘파랑색이네요 알고 있었어요?? ’ 이러시더니 다리사이에 보이냐고 초음파로도 보여주셨어요 ㅎ 남편 아기 때 사진이 넘 개구장이로 귀여워서 남편 닮은 아들 낳고 싶었는데 원하는 성별이어서 놀랐어용 ㅎㅎ 아들이란거 알자마자 남자아기 옷이랑 신발 모자 사고 싶어 죽겠어용 🥰 사람 맘이 간사하다고 ㅋㅋㅋㅋ 둘째는 가질지 안가질지도 모르는데 딸도 한 명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순간 스쳐지나가네요 ㅋㅋㅋ 건강해서 기쁘고 궁금했던 성별 알게 되어서 기쁜 맘에 글 남깁니당!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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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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