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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45일차 몸이 너무 고되다 보니 우울해지고 그래요

생각보다 엄청 몸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런지 아가가 칭얼거리고 품에 재우고 나면 너어무 고된 하루라 그런지 눈물도 나려하고 막막하고 우울하네요 제가 낳은 예쁜 아가이기에 책임지겠지만 하루하루 인내심으로 버티는 것 같아요ㅠㅠ 제 성격이 유독 이런건지 ㅠㅠㅠㅠ 어쨋든 육아하시는 모든분들 파이팅

댓글

10

  1. 우울하다우울하다생각하면 ㅡ더그래요 아기앞에서 눈물,우울.이런거보이면다알아요,힘드시겐지먀 밝고,긍정적으루 힘내세요

  2. 저도ㅠ아기울때 그냥 같이 울었어요ㅠ그럼쫌 괜찬아져서 다시 돌보고 제전용 손수건도 있어요^^아기랑 같이 집에오고 30일까지 울었네요ㅠ하두 지지고 볶다보니 이제 울아들이랑 사랑에 빠졌어요 눈물은 안나고 힘들지만 버티고 있어요ㅎㅎ아 육아는 사랑에 빠져야한데용~남편말고 아가랑 사랑에 빠져보세요~

  3. 저도 아제 같이 울었어요ㅠㅋㅋㅋ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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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그런거일거니 엄마란 존재 화이팅 !!!!

  4. 저도 아가 울 때 같이 운 적도 있어요.. 어떻게해도 달래지지 않고 몸도 너뮤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우울하고.. 출산 후 다 겪는 그런 시기니까 같이 힘내요 우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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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죠 다 그런거니 우리 힘내요! 파이팅🫶✋🏻

  5. 저두요,, ㅎㅎㅎㅎ 힘내요 우리! 💪🏼💪🏼

    1. subcomment icon

      그러니요 우리 파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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