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주에 2.4cm로 질정 처방받고 최대한 눕눕중이에요ㅠㅠ 첫째가 14개월이라서 아직 손이 많이 가는데 최대한 남편과 친정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질정사용한지 1주차인데 다음주 진료 기다리고 있습니다ㅠㅠ 우리 눕눕하면서 촤대한 아가 지켜봐욧!! 파이팅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25주 경부길이 2.46센티

21주 검진때까지 빅이벤트 없이 무난히 잘 지냈는데요~ 이번 25주차 검진때 밑빠지는 느낌이 들고, 배뭉침이 좀 잦아진 것 같다고 하니 자궁경부길이를 재보자고 하시더라구요. 질촘파로 처음 재본건데 2.46센티가 나왔어요ㅠㅠ 근데 더 걱정되는건 경부입구에 아가 얼굴이 맞닿아있는거에요.. 원래는 양수가 있어야한다는데.. 일단 먹는약 7일치와 질정제 저녁에 1번씩 7일 사용하고 담주에 변화릉 살펴보자고 하시네요 근데 주변 아는 분들은 25주에 2.5미만이면 입원도 고려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집에서 약 쓰고 이렇게 누워만 있으면 되는건지.. 하루라도 빨리 입원해서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게 나은건지 고민되어요ㅠㅠㅠㅠ 혹시 저같은 케이스였던 분들 계실까요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3
저는 23주쯤 최대로 짧은 길이가 1.9 였고 평균 2 초반대 나와서 먹는약이랑 질정넣다가 갑자기 퇴근하고 수축이 와서 4일 입원하면서 라보파 맞다가 2.8~3 정도로 퇴원했어요! 대신 회사는 일찍 휴가내고 눕눕&집콕 생활 중입니다! 큰 이벤트는 없고 이대로 유지하려구요ㅠ 담당선생님께서는 배뭉침이나 수축이 느껴지면 바로 입원하러 오라고만 하셨어요! 눕눕하니까 길어지기두 하더라구요
저 첫째때 25주에 그 정도 길이나와서 라보파 맞으면서 계속 입원했었고.. 지금 둘째 24주인데 2센치 정도 나와서 오늘 맥수술 했어요
2024년 9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