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퐁퐁 냄새 ㅠㅠㅠㅜㅠ
2025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혹시 샴푸나 샤워 등 세재 냄새 입덧하시는 분
저는 다행히 큰 입덧은 없고 가끔 울렁거리는 정도에요 ~ 먹긴 먹는데 그 맛을 온전히 느끼지는 못하구여 근데 최근에 씻고나면 속이 울렁거리는 거에여~ 임산부용 샴푸로 일부러 바꿨는데 냄새가 이상하게 울렁거리게 하네요 오늘은 직장 화장실 손세정제 냄새 맡고도 속이 좀 안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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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유저
세탁세제, 샴푸, 바디워시, 바디로션, 핸드크림 향에 다 울렁거리고 지나가는 사람들 향수냄새도 예민해요. 그래서 제가 쓰는 화장품류는 다 무향으로 바꿨어요.
저는 건조기시트냄새요 ㅜㅜ 그 향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저도 길에 핀 꽃 향.. 샴푸에서 나는 허브향? 풀향? 이런 향에 다 울렁거리더라고요 ㅠㅠ 전체적으로 향이 강하면 다 울렁거리는 것 같아요 ㅠㅠ

전 인공향에 취약한거 같아요 꽃구경 못가서 꽃향에도 민감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 향에 민감해서 임신초기부터 일리윤에서 무향으로 나온 올인원 바디워시 썼어요! 머리도 이걸로 감아요 ㅎㅎ 냄새 안나서 편안...

담엔 무향인지 확인하고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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