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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남편이 미워요

임신하고 힘든거에 공감도 못하고 시큰둥 하고 이제 만삭인데 지가 아기정보 알아보지도 않고 누나들 말만듣고 내말 듣지도 않는 꼬라지보는게 짜증나요 자는것도 꼴보기싫어요 조리원 마사지 안받아도 된다고 돈아까워하는 모습도 짜증나요 진짜 다 때려치고싶네요

댓글

5

  1. 어휴…누나들시대랑 같나요 ㅜㅜ? 짜증..

  2. 와.. 우리 남편인줄… ㅠㅠ 뭐 사야한다고 하면 뭘 볼써 사냐고 하면서 사치스러운 사람처럼 몰아가고 .. 그거다 누나들 쓰던거 있으니까 사지 말라고 하고… ㅠㅠ

  3. 헐 속상.... 남편분 제대로 혼나야겠어요 애 태어나면 어디 숟가락만 얹을라고

  4. 내 몸 산후조리에 시누를 끌어들여요? 그렇다면 봐줄 수 없죠. 친정부모님 소환하세요.!!!!!!!!! 님도 귀한딸인데- 자궁도 없는 놈이 어디서 주워 듣고와서 왈가왈부 한대요? 매를 버네요 진짜!!!! 웃어 넘기실거 아니구요. 임신중에도 이렇게 비협조적이면 출산하시면 전부 님 독차지에요. 시누들때랑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고 하세요ㅎ 저도 첫째낳을때랑 지금이랑 육아용품도 너무 바뀌고해서 당황스럽거든요. 제 남동생도 누나가 둘이지만. 전 절대 님 시누들처럼 그렇게 하지 않을게요! 남의 가정사에는 가족이라도 참견하는거 아니라는거 이번에 본때를 보여주세요. 시누들이 조리원 돈 대줄건가,,? 잔소리 하려거든 돈봉투 내밀면서 하시라고^^ 남편이 제일 쓸모없;;;;; 하,,, 이래서 부모될 자격 검증도 필요한거죠ㅜ 엄마들만 너무 힘들다니까요ㅜ

  5. 나중에 아가랑 둘이서만 찰떡쿵 어울리면서 복수해줘야겟어요!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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