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눈 입사 한달차에요..... 원래는 내년에 가지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ㅎㅎ 갑자기 찾아온 생명이라 너무 걱정되요..ㅠ
2025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임신사실 회사에 알리기..
눈치보여서 못쓰거나 인력이 정말 부족해서 못쓰게하거나 경험있으신가요 인력이 정말 부족한 회사라서 제가 단축하면 대체인원이 없어서 ㅠㅠ 너무 눈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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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입사한지 한달다되가요 앞으로가 걱정이 되네요 가면갈수록 몸은 힘들어질텐데 ㅠㅠ
저도 딱 그상황이예요!! ㅠㅠ 7월달까지만한다고 말한 상황에 그 중간에 임신을 알게 되었고든요ㅠㅠ 근데 남편이 회사 인력부족으로 인한건 회사가 해결을 해야하는 일이라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저는 단축근무를 다음주부터 하는데 그전에 제가 임산부라고 해서 봐주거나 그런건 없더라구요.. 회사측은 본인 회사만 생각하는지라 배려따위 없어요.. 인력이 없다고 하면서 언능 사람 구해야지!! 이런거 없고 지원자가 있으면 있고~ 없으면 지금 당장 급한건 아니니까~ 하고 넘길꺼예요ㅠㅠ 그러니 꼬옥!! 말씀드리고 쉬세요! 저도 화요일에 출근하면 당장 그만둘꺼라고 할꺼예요!
근데 저도그래요 심장소리들으면 말해야할텐데 저보단 다 한참 선배라 이해를할지..ㅜㅜ
저희회사도 인력없어서...저는 말 못하고 있고...단축근무 기대안하고 있어요...제가 빠지면 나머지사람들이 너무 힘들어질거라서요ㅠㅠ

저 단축 신청하고 일주일에 2범정도만 단축 하다가 결국 권고사직이요^^ 이번달까지만 하네요 ㅡㅡ..
전 난임휴직하고 휴직하자마자 임신이됬는데 3개월 휴직하고 나왔는데 너무 고민되요...복귀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몸쓰는 일이라 일하다가 잘못되진않을까란 생각도 하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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