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꼬추를 한대 때리고 똑같이 얘기해주세요.... 미쳤나바 진짜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남편이 아프다는 말 좀 그만 하래요
배 좀 땡길 때 배 땡긴다고 아님 아랫배기 밑빠지는 느낌든다고 그랬더니 이제 아프다는 얘기 좀 그만 할 때 안됐냐는데 오늘 아침엔 쥐가 나서 비명 좀 질렀더니 주물러 주면서 “ 괜찮아 안죽어” 이러네요ㅡㅡ 참고로 어제 시댁식구들 이모들네랑 밥먹고 저희집 구경 하신다고 오셔서 과일 드시고 거의 3-4시간을 불편하게 앉아서 있었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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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기 전까지 아프고 낳고서도 얼마간 아픈데... 아니 아프니까 아프다는데 어쩌라고 ㅡㅡ 병원 진료 가서 의사선생님 앞에서 계속 아프다고 질문하세요. 뭐라 이야기 해주시는지... 마음 같아서는 ... 에휴
아프다는 얘기 그만할 때 되지 않았냐니... 만삭, 출산, 회복, 육아까지 계속 아플 일 투성이일텐데 뚫린 입으로 한다는 말이 어휴.... 지는 임신 안 하니까 공감 안되고 듣기 싫다는건지😓
부랄을 잡아뜯어봐요 뭐라구하는지 궁금...부랄 갈라서 참외넣어봐도돼? 해봐요..^^..
남편분이랑 같이 병원 가시나요?? 가서 원장님께 혼꾸녕좀 나봐야 할 것 같은데요. 배땡기고 뭉치고 그런거 그냥 일시적인 통증으로만 치부할 것도 아닌데, 남편분 본인이 배불러 임신한거 아니라고 너무 무신경하시네요. 배뭉침 잦으면 경부 길이 짧아질 수 있고 조산 위험도 생기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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