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21개월이고 다음달 둘째 출산합니다! 제가 힘이 세서 그런지 생각보다 안는 건 그닥 힘들지 않아요 ㅎㅎ 안는 것다는 배 불러올수록 첫째 따라다니며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게 힘들어요 ㅠㅠ 앉았다 일어났다 할 때 엉덩이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ㅠㅠ 그래도 18개월 지나면서부턴 뱃속에 동생 있다고 종종 얘기해주니 "00이 어딨어~?" 하면 배에 손 갖다대요 ㅎㅎ 첫째 말 알아듣기 시작하면 배 뭉칠 때 "00이가 엄마 뱃속에 있어서 엄마가 지금 잠깐 아야해. 그래서 조금만 이따가 첫째를 안아줄게." 이런 식으로 말하면 알아들어요!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둘째 임신하신분들 계신가요?
이번에 둘째가 찾아왔는데 첫째가 20갤이에요 안아안아하고 떼도 슬슬 생기는것 같던데 혹시 지금 저랑 비슷한 상황인분 계신가요~? 괜히 아기 드는것도 조심스럽고 ㅠㅠ 평온한 마음 갖고 싶은데 쉽지않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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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21갤 둘째도 10월생 예정이요ㅋㅋ둘째부터는 배가 힙시트라는데요ㅎㅎㅎ초기때부터 태교는커녕...안아달라면 어쩌겠어요 안아줘야지..포대기도 들고오던걸요ㅋㅋ포대기는 못해주고 업어주고 그랬네요ㅠㅜ요즘엔 가끔 실수지만 배를 차서ㅠ동생나오면 잘해줘야해~라고하고 뱃속아가한테는 버텨야 우리집 둘째할수있엌🤣라고 하고있습니당,,자주 못안아줘서인지 한번 터지면 엄청 서럽게 울더라구요,,나도 힘들지만 그모습보면 짠해요ㅠㅜ
첫째 21개월 지금 32주 근 만삭입니다아! ㅋㅋ 출산 한달반 남았어요. 후 쉽지않은 임신기간이었어요.. 특히 첫째가 아플땐 정말 엄마껌딱지.. 그래도 어째요 ㅠ ㅠ 이겨내야쥬 ㅠ ㅠ 임신초기부터 첫째 많이 안아들었고 지금도 만삭배 위에 얹고(?)다니는데 다행히 경부길이 괜찮아요. 최대한 배 말고 팔뚝에 얹는다는 생각으로 안기! ㅋㅋ
첫째 21개월.. 둘째 내년 2월 초 출산 에정입니돠.... 저도 모르게 은영중에 피하는게 느껴졌는지 더 달라붙더라구요.. 우리도 친구가 느낌상 멀어지면 더 연락하고 괜히 말 붙히눈 느낌? 그래서 좀 짠햐요ㅠㅠ 앉아서 많이 안아주고 말이라도 열심히 걸어주고 있어요.. 근데 피로감이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
저요저요! 이제 9주 됐는데 첫째가 체력이 넘 좋고 안아달래서 힘들어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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