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둥이라서 더더욱 제 시간 가지는게 너무 소중하네요ㅠ 그래서 저는 밥 안해요. 원래도 요알못이였고, 남편이랑 상의하고 반찬배달시켜 먹어요. 밥도 남편이 차리는거로 협의봤어요.. 하루 한끼만 제대로 먹고 나머지는 과자 몇개 주워먹으며 버티고 있습니다. 육퇴하고 혼자 소주까는 날이 많아지네요. 어린이집 보낼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2024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요즘 제 시간이 없다고 생각이 자꾸 드네요
아기보랴 집안일 하랴.. 밥도 하고 잠도 자야하고 진짜 하루가 금방가요 제 시간이 하나도 없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 하루하루 버티면서 보내고 있어요🥲 아기 키우고 있는거라 제 욕심인건 알면서도 머리 따로 마음 따로네요ㅜㅜㅋㅋ 얼른 제 시간이 많아지면 좋겠어요..
댓글
10

혼술이 그나마 낙이에요 정말ㅠ 저도 이 시기가 지나가길 바랄뿐이에요🥲
저도 올해 목표가 하루 10분이라도 나를 위해 쓰는 거였는데 잊고살다 1년이 반이나 지났네요ㅠㅠㅋㅋ

시간도 없는데 진짜 빨리가요 시간이..
둘째까지 있으면 더더욱이나 시간이 없네욤..ㅠㅠ 쪼꼬미가 자도 큰쪼꼬미가 자기 전이라 육퇴는 더 늦어지고 육퇴후에도 집안일🥲🥲 그래서 기운내시라고 주말 남편이나 친정찬스가 가능하시다면 꼭 개인시간 자유시간 한번씩 가져보시길 바래여😇

주변에 도움 요청좀 해야겠어요🥲🥲
저도 참다참다 터지면 막수 후에 남편보고 알아서 재우라하고 걍 폰만들고 뛰쳐나와서 혼술한잔 하고 들어와요ㅠ 남편 지는 혼자있는시간 있으면서 제생각은 안해주는게 한대 때리고싶어요ㅋㅋ...

ㅋㅋㅋㅋ진짜 대공감입니다🤣🤣
내 시간 생기면 뭐하고 싶으세용? ㅎㅎ 전 혼자 나가서 카페에서 맛난거 시켜서 햇볕 쬐며 멍때리고 싶어요.

저두요 ㅠㅠ ㅋㅋ 카페가서 조용히 책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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