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아니 이 어무니 요즘 뜸하더니 좋은데 다녀오셨구만요?ㅋㅋㅋㅋㅋㅋ 일케 한번씩 다녀오면 애들은 넘 신나겠지만 엄마는 새삼 집이 최고라는걸 다시 느끼게되쥬ㅋㅋㅋ 그나저나 혼자 애둘 데리고 친정 엄마 모시고 대단하시네요! 집순이 저는 뻔히 개고생할거 알아서 상상조차 안합니다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큰애랑 단둘이 데이트하거나 놀러가고 싶긴해요~ 너무 큰애한테 소홀해져서ㅜㅜ 글서 오늘은 튼튼이 남편한테 맡기고 대패집가서 후딱 고기먹고와써요 영화까지 보고오려했지만 요즘 엄껌시기라 제가 좀 불안해서 안되겠더라구요ㅜㅜ 글구 남편은 풀빌라 한번 가자는데 한두푼하는것도 아니고 저는 왜케 펜션 이런걸로는 돈 아까울까요😂😂😂 글서 저는 계곡이 최고라고 올해도 계곡으로 저렴한 펜션 알아보고있어요ㅋㅋㅋㅋㅋㅋ 참 촌스럽죠잉?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