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8주 딱 되자마자 소파에 앉아있다가 왼쪽갈비뼈 강제로 벌려지는 통증에 눈물뚝뚝 흘리며 5분간 저세상 경험하고 (또 겪을까봐 너무 무섭), 밤에 누우면 식도와 가슴사이에서 신물올라오듯이 따갑고 불편한게 생겼어요! 🥲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갈비뼈 쪽으로 태동 느껴지더니 속이 쓰려요!
그동안은 배꼽이나 사타구니쪽에서 차는 느낌의 태동이 많았는데 오늘 처음으로 갈비뼈 근처에서 천장을 향해 차는 듯한 태동을 느꼈어요! 와 신기하다~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알약이 목에 걸려서 싸한 것처럼 뭔가 걸린 느낌과 함께 쓰리더라구요! 혹시 위에 자극을 받아서 위산이 식도까지 역류한 걸까요? 저랑 비슷한 느낌 있으신 분 계신가요ㅜ.ㅜㅎㅎ
댓글
4
28주 되니까 자려고 누우면 신물이 올라와요 ㅠㅠ 아이가 커지면서어쩔 수 없나봐요.
저요!! 오늘 딱 이랬어여 ㅠㅠ 그래서 결국은 토했더니 괜찮아 졌는데 속은 계속 쓰려서 텀즈 하나 먹었어요

헉 많이 심하셨나보네요...!! 가끔이야 이벤트지만 너무 자주 그러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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