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3일차인데 분명 밥 먹이고 자는 것 같아서 침대에 눕혀 놓으면 얼마 안 있다가 울어버리네요.. 너무 힘들지만 이 순간 순간이 그리워질수도 있으니.. 캥거루케어 계속 해 주고 있네요
2024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30일차에 원더윅스 찾아왔어요ㅜㅜ
귀신같이 신생아 졸업 시기에 맞춰 원더윅스가 찾아왔어요ㅜㅜ 하루종일 칭얼거리고 내려놓으면 자지러지게 울고 안아줘야만 자네요… 언제쯤 이 시기가 지나갈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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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이 한달인데 오늘 새벽부터 칭얼거리고 안자는데 코가 막혀서 그러는건지 다른게 불편한건지 이렇게 긴 새벽은 처음이였어요..

저희 아기도 코가 그렁그렁한데 그거때문에 더 못자는거같기도 해요ㅜㅜ
오늘 딱 40일인데 일주일 동안 힘들었어요 거의 6일을 꼬박 잠투정에 등센서가 어마무시해져서 다크써클로 줄넘기 할 지경이었는데 언제 그랬냐는듯이 요즘 평온하게 지냅니다

일주일 동안 힘드셨네요ㅜㅜ 저도 얼른 평온해졌음 하네요ㅎ
저도 오늘 한달인데.. 더 울고 힘든 시기 맞는거같아여ㅠㅠ 안아서 재우면 안울고 눕히면 울고...어제 새벽엔 돌아버리는줄 알았네요..ㅠㅠ 하 모로반사도 심한편이고 자지러지게 울고 어떡해야될지ㅠㅠ

원더윅스 시기라고 생각하고 일단 울면 달래주고 스킨십 많이 해주고 있어요ㅜㅜ 지금도 수유하고 안겨서 자네요...차라리 안겨서라도 잘때가 낫지 울면 더더욱 힘들어요ㅜㅜ 이 시기가 무사히 지나가길 바랄뿐이에요ㅜㅜ
저희 아기는 자면서 용쓰다가 울어버리네요ㅜㅜ 오늘은 안겨있다가 내려놓기만하면 울어버려서 한번을 쉬질 못했네요ㅜㅜ 아기도 엄마도 힘든 시기네요😭 일찍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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