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물 받을 때 욕실 문 닫을 채로 따뜻한 공기 가둔채로 물 받아요ㅎㅎ 그러고는 에어컨 다 끄고 목욕할 때 얼굴 씻겼던 거즈 손수건 배위에 덮고 따뜻한 물 조금씩 보충해주면서 목욕해줘요ㅎㅎㅎ
2024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목욕할때마다 입주변이 파래져요
탕온계로 항상 온도체크해서 38도로 맞춰놓고 하는데도 물에 담그는 순간부터 입주변이 파래져요 물온도 더 높여볼까 하다가도 화상이라도 입으면 어쩌나 그러지도 못하고ㅜㅜ 목욕할때 다른 아기들은 어떤지 궁금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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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감자밭님이랑 같은 방법으로 해왔는데도 그러네요ㅠㅠ 근데 뜬금없지만 닉네임보니 감자밭감자빵 땡기네요ㅋㅋㅋㅋㅋ 맛있는뎅

아ㅋㅋㅋㅋㅋ 감자빵 포실포실하니 참 맛나죠🤭ㅎㅎㅎ 아기 관련한 건 정말 끝이 없는 거 같아요
따뜻한 물로 욕실을 훈증한 다음에 방에는 에어컨 선풍기 다 끄고 목욕해요! 갑작스럽게 옷을 다 벗기지마시고 저는 거즈를 목욕물에 적셔서 배위를 덮어둬요! 옷은 적신채로 욕탕안 눕는 욕조에 아이 눕햐놓구요.

댓글써주신거에서 맨 뒷부분이 제가 해왔던거랑 달랐네요! 아기를 옷입은채로 욕조에 넣고 옷은 나중에 벗기시는거죠?

네네! 아이들이 따뜻한 물이라 하더라도 체온격차가 크면 바로 추워해서 저는 옷을 입은채로(기저귀 제거하고) 탕에 넣고 목욕물 적신 후에 나중에 옷 탈의해줘요!

넹 좌르미온느님께 여러번 도움받네요 저번에 밤수때메 고민이었는데 그때 댓글덕에 밤수끊고 상쾌한 아침 맞이하고 있습니다ㅋㅋㅋ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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