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월부터는 혹시 모르니,,, 안전하게 7월까지만 술 맘껏 먹으라고 했더니 술을 거의 맨날 먹네요😤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32주 됬는데요..하.. ㅎㅎ
오늘 9시 50분 진료 예약 되어 있어용 어제 밤 12시 넘어서까지 골프 치시고 오신 남편분이 정신없이 앞에서 자고 있는데 어떻게 깨우면 좋을까요 맘같아선 진료보러 혼자 가고싶네요 개🤬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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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독에 빠쳐버려요!!!!!
저희남편은 매일 집에서 반주 해요...ㅋㅋ임산부앞에서 감히...술병을??요즘 간큰남자들 많네요 싸그리 매 타작해야할까봐요

진짜 우리 만나서 한명씩 잡들이 합시다!!!!!!!! 술이 무슨말이에요!!!!!!!!!!!!
무조건 깨워서 데려가야해요!!!

열받아서 혼자 갔다왔네용..ㅎㅎㅎㅎ
우리집 얘기하시는줄... 접때 그랬는데🤣 그리고 오늘 병원가는데 출근하심... 병원갈시간 맞춰 온대여...ㅎ....

ㅋㅋㅋㅋㅋㅋ그래두.. 착하네용 지각하면 가만놔두지 말아버려요

저저번 진료때는 지각해서 진짜 열받았었네요 임당 재검할때도 출근한다고 늦게와서 아슬아슬하게 겨우 쟀는데 임당 떠부렀쥬... 임산부가 계단을 뛰어올라가게 만들더라고요..ㅎ 2층이니 망정이지 3층이나 4층이었음 어쩔뻔....ㅂㄷㅂㄷ

남편교육하는곳은 어디 없나요?? ㅠㅠㅠㅠ
진짜 미쳐 같이 뭉쳐서 한명씩 혼낼까요?? 이 남자들이 정신안차리고..ㅠㅠㅠㅠㅠ 아니 자기 새끼인데 자기가 병원 가는 날 챙겨야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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