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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가족모임이 힘들어요

95일된아기를 키우고있어요 말그대로 가족들 만나는게 너무 힘들어요 이거하지말아라 저거하지말아라 안잘것같은데 뭘재우냐 니들은 그렇게 안컷다 안지말아라 흔들지말아라 머리가 터질것같아요 원래 이런건가요 나름 정해진 규칙이란게 있는데 그걸 지키려고 하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댓글

6

  1. 듣고 흘리는거 추천드리는데 저는 .., 그게 잘 안되서 요즘은 이렇게 해요 저는 이게 편해요 라고 받아치는 편이에요 ㅎㅎ 그냥 흘리면 또 같은얘기 반복이더라구요

  2. 듣고 흘리세요 ㅎㅎ 듣고 마음에 담아두면 병나요 무슨 마음인지 알거 같아요 그리고 정 힘드시다면 한번쯤 말해보셔요, 그때와 지금은 다르다구요 친정에는 여자가, 시댁엔 남자가 말하는거죠

  3.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셔요ㅠㅠ저도 그러는중 육아는 주양육자 방식대로 한가지로 밀고가야하는거랬거든요 그리고 예전이랑 지금이랑 육아트랜드가 달라요 요즘엔 우리때처럼 안키웁니다ㅜㅜㅜ 모임때만 흘려듣기하셔요~

  4. 저는 그러면 이래서 이렇다고 말해요 ㅋㅋㅋㅋ 요즘은 이렇게 한대요 이러면 아무말씀 없으셔요 ㅋㅋ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니 우리애는 이게 더 맞던데요? " 양가에서 육아관 그래도 존중해주시고 믿어주셔요 ㅎㅎ 육아책도 읽고 유툽도 많이 봤었어요!

  5. 전 그냥 내려놨습니다..ㅎㅎ 그들이 원하는대로! 하자는대로! 그것이 그냥 편한 길~~!ㅎㅎㅎ 전 편한길을 찾았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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