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31주인데 너무 짜증나여

남편도 꼴보기 싫고 말도 상냥하게 안하고 그러면 너무 짜증나네요 그리고 청소나 이런것도 피곤한건 알겠는데 스스로 안하는것도 너무 얄밉고 지는 하는것도 없으면서 잔소리하는거 진짜 너무 보기 싫어요 .. 잘해즐때는 잘해주는데 뭔가 임산부인데 조금이라도 띠껍게 대하면 너무 짜증나네요 저처럼 짜증나는 사람 있으신가요? 그냥 평소보다 별것도 아닌거에 화나고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

댓글

5

  1. 저희남편도 임산부가 얼마나 몸이 무겁고 힘든지 인지를 못하는거같아요...한마디 한마디에 나도모르게 울컥하기도 하고 서럽고 남편한테 화도 나고 남편이 아니라 진짜 큰애를 하나 더 키우는 느낌?! 이제 9개월 되다보니 그나마~

  2. 어. 저인줄?ㅋㅋㅋㅋ요근래들어서 부쩍 그래요ㅋㅋㅋ 이또한 호르몬의 영향인건지 뭔지ㅋㅋ배가 많이나와서 힘드니까 더 짜증나네요ㅋㅋㄲㅋㅋ 띠껍게얘기할때 후드려때리고싶다니까요?ㅋㅋㅋㅋㅋㅋ

  3. 저도 감정기복이 왔다갔다해서 오늘도 울고불고 했어요 ,,근데 남편이 미안해하면서 맞춰주려는모습 보면 또 안쓰럽기도하고 고맙고 제가 오히려 미안하더라구요 ,,저 혼자있음 우울해서 퇴근하고오면 또 틱틱거리고 요새 심하네요,,지금 곧 이제 출산할때가 다가오니 남편한테 의지를 많이하다보니 작은거에 서운하고 속상한것같아요 ㅠㅠ

  4. 저도 감정기복이 왔다갔다 하네요~~웬만하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안되는 날도 많네요~~남편이 뭐라도 토를 달면 기분이 확 상해서 혼자있고싶고 괜히 눈물도 나고 그러네여~~~ㅜㅜ

  5. 저희 남편도 스스로는 아무것도 안해요 할줄도 모르고...근데 시키면 잘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시키면서 알려줘야 하는 스타일 ㅠ그래서 평소에는 차라리 내가 하고 말지라는 생각에 그냥내가 했는데 그게 습관이된듯 ㅠㅠ요즘 몸이 힘들고 무거워서 움직이는것도 힘들어요...그래서 일일이 시켜요 오늘도 애기옷들 미리 손빨래시킴 ㅋㅋ하..어쩔수 없어요 하는버릇 해야 나중에 애기 태어나면 스스로 하지 않을까요

2024년 9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