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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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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템 필요없다?

남편회사에 남편보다 3-4살 많은 여자직원분이 초등학생 자녀가 두명있는데 자기는 첫째때 아무것도 안샀는데 어떻게 그냥 키워졌다 그래서 둘째때도 아무것도 안샀다 근데 어떻게 또 그냥 키워졌다 라며 남편한테 베이비브레짜네 그런거 필요없다고 사지말라했대요ㅋㅋ 참고로 저는 둥이인데 혼자 애들봐야할? 상황이거든요🤔 친정 시댁 모두 바쁘시고 금액적으로는 부담스러워도 산후도우미를 신청해야할판인데.. 그나마도 정부지원 3주만 쓸거고 둥이라 구해질지도 모르겠고, 주말은 안되고 그분들 퇴근하시면; 퇴근한 남편이랑 애들을 둘이봐야하는데 잠도 못잘거같고ㅡㅡ.. 전 베이비브레짜 있어도 답이 안나오는데 어이가 없네요…? 아직 그렇다고 뭔가를 딱히 많이 사서 준비한것도 없는데 저런말 들으니 기분이 나빠서요 젖병도 안사고 옷도 기저귀도 없이 키우셨나ㅡㅡ 참나.!

댓글

27

  1. ㅋㅋㅋㅋㅋ저한테 사회성 어쩌구 하시더니 사회성 부족은 본인 같은데요,? 왜이리 혼자 부들거리면서 찾아다니며 열폭글을 써두었나 구경왔더니 친구가 없어서였네... 온라인에서 유독 열받아하고 그런 부류들 있잖아요🤭 사회성 없고 현실에서 내 얘기 들어줄 사람 하나 없으니 어플에 온갖 하소연에 뒷담화에 다 쓰고 있지😭 오락가락 하는 정신에 난독증에 이해력 부족까지 있어서 안타까웠는데 이유를 알고 나니 진짜 안타까운건 이거였네요... 쩝, 어쩐지 댓글이 달리면 달릴수록 흥분하더라니.. 말동무가 없어서였네요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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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참 두명 키울 돈도 부담스러워 보이시는데.. 설마 가난 속에 당근 나눔 받으며 구질구질하게 키우실건 아니죠?😥 브레짜 살 돈은 있으시구요? 육아는 템빨인데 편하게 키워야죠~~ 남 얘기에 휘둘리지 마시구요🥺 냥이들도 있다면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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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누가봐도 사회성없어서 길냥이 수집하고다니는 캣맘이 요기서 또 분탕질을 하시네요ㅎㅎ 저한텐 시간 많으냐 비꼬더니 내로남불ㅋㅋㅋ 부가부 살 형편이 안되서 못사고 디자인타령하는 댓글 이미 다 봤는데ㅋㅋㅋㅋ ^_^ 애쓰시네요~ 역시 문해력이 딸리는지 본인 보고싶은대로 읽으시는데 제가 부담스러운건 돈보단 시간이에여ㅋㅋ 혼자 아이 두명을 케어하는게 막막하다구요ㅎ 둘을 동시에 맘마줄수도없으니. 동시에 울어도 둘다 안아줄수없으니. 아시겠어요?ㅋㅋ 새끼 길냥이 이쁘다고 자꾸 납치해오지말고 어미가 키우게 냅둬요ㅠㅠ 고양이 분양받을돈 없어요?ㅠㅠ 저는 품종묘 두마리 400들여 데려왔는데.. 제발 그냥 인생을 평범하게 사세요~ 길냥이 톡소플라즈마있으니까 검사 잘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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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참 베이비페어 가세요~ 브레짜 인터넷보다 저렴하더라구요^^ㅋㅋㅋ 가도 형편이 어려워 못살테니 구경조차 안가시죠..? 다른분 댓글에 베페 안싸다고 단정지어 말씀하셨잖아요~ 가보지도 않고 잘못된정보 퍼트리지 마세요! 베동에 도움주진 못할망정! 시비나 걸고다니고! 글고 당근으로 나눔받는 분들 베동에 많은데 구질구질하다고 광역기 함부로 돌리시네요ㅋㅋㅋㅋ.. 그러니까 말 함부로 하지마시라는거에요^^ 혼전임신 안했으면 어쩔뻔했어요ㅎㅎ 그 성격에 결혼도 못했지.. 남편 여러모로 불쌍하시다ㅋㅋ저는 남편과 계획적이게 차근차근 해나가고있답니다~~^_^ 금전적 여유가 있어야 계획적이게 살죠~ㅋㅋㅋㅋ 저축 잘 하시구 아등바등 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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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분께 알림갈거 죄송해서 원하시는대로 여기에 남겨드려요^^ 제 댓글 얼마나 기다리셨으면 원글 사라진 것 알고 또 주저리 적어두신건지ㅋ.ㅋ 아 혹시 친구 없어서 빌리 지박령이신가요? 민폐인거 알면서 자꾸 댓글 다는건 본인이신데.. 주제파악 안되시는 것 같아요🫢 본인이 먼저 왁싱에서 벗어나 저는 어디에도 언급한 적 없는 새끼 고양이 7마리 냥줍부터 이런 저런 다른 얘기 시작해놓고 논점 흐린다 어쩐다 하시는거 보고 대화수준이 안되네 싶어 전 정말 해피한 주말 보내려고 그만해야지 한건데요 ~! 감정에 가려져서 내가 정말 논리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었나 구분이 안되셨나봐요. 하드왁싱 받아본 적도 없으신 분이 단 정 지 어 적으셨던 댓글 바탕으로 다시 답글 달아드려요^^ 계속 하드왁싱이 더 뜨겁다, 슈가링이 빨리 끝난다는 식으로 말씀 하시는데 하드 온도가 더 높은건 맞지만 그 온도 그대로 부위에 바르지 않습니다~ 살 익힐 일 있나요? ㅋㅋㅋ 적당한 온도로 식혀서 바르시며 사람마다 느끼는 뜨거움이 다르기 때문에 첫회 바르고 온도 체크 하는게 일반적이에요^.^ 슈가링이 빨리 끝난다고 단 정 지 어 말씀하셔서 거기에 제가 숙련도에 따라 다른거라 분명 답글 달았었고요. 전 슈가링보다 하드가 낫다, 혹은 하드가 슈가링보다 어떻다 하는 의미로 댓글을 달지 않았는데 하드왁싱 전도사마냥 몰아가시는 거 웃겨용🤭 캡쳐 하셨으니 확인해보시면 되겠네요! 그쪽 말씀대로 작성자님이 어떤 타입인지, 뭐가 더 맞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내가 받고 온 슈가링이 더 낫단 식으로 최초에 댓글 달아두셔서 그건 아니다 라고 저도 최초에 댓글을 달았던거구요^^ 저도 전문가가 아닌데 굳이 부연설명들 장황하게 늘어놓으며 댓글 달 이유는 못느꼈으니 그러지 않았던거에요~ 그리고 저자극 왁스는 하드에서도 나오고 슈가링에서도 나오는데요? 제가 하드 저자극 말했나요..? 어디요? 어디요? 캡쳐하셨으니 좀 보여주세요~ 요즘은 임산부 왁싱도 많아서 그런 곳 찾아가면 저자극 왁스로 해주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진정 램프 사용 없이 마무리까지 맞춰서 해주기때문에 작성자분께 알려드렸던거구요:) 보고싶은 대로 보고 감정 앞세워 먹을 수 있냐 없냐 따지시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먹는게 중요하신가봐요ㅋㅋ 그래서 또 같은 말 반복 해드리지만 저는 뭐가 어떻다 단정 지어서 원글 작성자분께 경험 나눈 적 없어요^^ 아 그리고 슈가링은 상대적으로 하드보다 약해 모근까지 뽑아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털이 자랄 때 가려움, 따가움이 더 많이 동반되는 편인데.. 이건 알고 계세요? ㅎㅎㅎ제가 어디에 단정 지어 말했는지 짚어 달라 한 건 왁싱 이야기고 원글 댓글인데 왜 본인이 좋아하는 논점에서 벗어나 다른 베동글 찾아가서 여기에 단정 지었다며 난동 부리세요ㅠㅠ 민폐라면서요!😯 위에도 적었고 원글에서도 적었다시피 저는 어디에서도 말하지 않은 부분을 끌어다 붙이며 자꾸 반박을 원하시니 그 가치를 못느낀거고 말 같지도 않은 말, 소설 쓰신다 한거고요:) 사실을 기반으로 정리해서 물으셔야 반박이던 설명이던 하죠. 냅다 나쁘게 살 붙여서 고양이 납치범 만드는데 거기에 굳이? ㅋㅋㅋㅋㅋ반박하나요? 귀찮기만 하죠. 저는 시간 많아도 님처럼 모든 댓글 찾아다니며 댓글 달 시간은 아까워서 이 글만 읽고 달아논건데 긁히셨어요 ..!? 부가부랑 실버크로스 가격 차이 모르시나본데 ㅎㅎ부가부 절충형 라인이 듄보다 가격대 낮아요... 아 이 정도 가격대 알아볼 엄두도 안나서 모르셨던거죠? 🥺 그럴 수 있죠. 저는 누구랑 다르게 어미가 없어 허피스 걸린 냥이 구조하거나 보호소 출신 키우는거라 돈 주고 생명 사지 않아서요 ㅠㅠㅠㅠㅋㅋ 품종묘 키울 이유를 모르겠네요? 동물이 혹시 아이템이세요? 인스타 업로드용이고 우리집 고양이 품종묘, 예쁘지 헤헷 400짜리야~ 자랑용이고 막 그래요? 세상에... 분양샵으로 오는 아이들 환경 알면 그런 말 못하실텐데 충격적이네요..!! 고양이 400주고 살 돈은 있고 브레짜 사고 산후도우미 부르는 건 부담되고 참 계획적이시네용ㅋㅋ 제가 다른 베동분들께 구질구질하다 했나요!? 이쯤 되면 습관적으로 없는 말 붙이시는 것 같은데 본인을 좀 돌아보세요😭🙏🏻 계획적으로 차근차근 준비하셨으면 독박육아 걱정에, 금전적 부담 느끼면 이상한거 아닌가요? 어느정도 감안하고 진행했다는건데 진짜 궁금해서 여쭤보는거에요! :) 저는 폰 중독자 아내를 둔 많이사랑해님 남편분이 더 불쌍한데요 ㅠㅠ 아 저는 여유 많은 편이라 7마리 키우면서도 걱정이 없어요~ 님처럼 당근 나눔 쫓아다니거나 브레짜 못사서 걱정하는거 없구요 ㅋ.ㅋ 돈 얘기하니 많이 흥분하신듯 한데 알뜰살뜰 아껴서 아기들 부족함 없이 키우시길 바랄게요~! 가난을 대물림하는건 잘못인거 아시죠?😄 여기 충분히 길~~게 적어드렸으니 더이상 서로 시간 낭비 하지 말자구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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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담되고 돈 없다구 저렴이 싸구려 사료 먹이지 마세요ㅠㅠ 냥이들도 사람처럼 밥 중요하거든요,! 품종묘니까 일반적으로 뒤따르는 건강이상에 아이들 유기하거나 병원에 입원시키고 안찾아가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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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RUN칠까봐 얼마나 조마조마하며 기다렸는데요? 베이비빌리 하는 사람들은 친구없고 사회성없다고 생각하세요? 베이비빌리 하시는 분들이 제니님한테 피해줬어요? 님댓글보면 여기저기 시비걸고 다닌게 한두번이 아니잖아요. 저는 댓글 천개 넘게 달면서 한번도 다른분한테 피해를 준적이 없어요ㅜ 여긴 정보와 위로를 나누는 공간인데.. 베동 물 그만 흐리시면 좋겠어요. 심지어 베이비빌리 하는 사람을 사회성없고 하소연할 친구없는 사람이라 단정지어 생각하실거면 베이비빌리 하지 말아주세요!ㅜㅜㅎ 여전히 자기객관화 안되고 자기반성은 못하는 모습보니 불쌍하네요~🥹 수준이 안돼서 논리적이게 반박은 못하고 감정에 휘둘려 부들대는 모습이 절 너무 즐겁게 해주니 제 시간 걱정은 안해주셔도된답니다🤭 예의도 없고 품위도 없고 오로지 자존심만 센 본인 잘못 뉘우치치 못하고 억지만 부리는 미성숙한 사람이 하는말에 상처받을거라 생각하시다니.. 귀엽네요ㅋㅋ 본인이 왁싱 얘기로 반박해달랬던게 기억이 안나시나요? 원하는대로 해줘도 괄괄대니 자꾸 님남편이 불쌍할수밖에요ㅠㅜ 지능 수준이 그대로라 대화에 진전이 없고 제자리 걸음이네요..^^ 인과 관계를 설명드렸으나 본인이 스타트한것조차 기억을 못하고있고.. 이젠 기억력까지 문제있음이 들어나는군요. 애초에 민폐인건 절 탓할게 아니라 본인탓을 하셔야죠~ 처음부터 제 댓글에 대댓으로 시비를 걸지 않았으면 제가 이럴 원인이 없는거랍니다.ㅎㅎ 본인 주제파악을 먼저 좀 하셔야겠네요^^ 기억력까지 않좋으니 답답할 노릇이에요ㅜㅎ 단정지어 말하지 않은 사람한테 본인이 단정지어 말했고, 본인이 어디부분에 단정지어 말하느냐 짚어달라고 하셨답니다^^ 친절하게 짚어드렸고 예시까지 잘 전달드렸는데 왜 논리 적으로 말 못하고 논점을 흐리시죠? 본인이 언급했던 새끼고양이 얘기와 냥줍이야기를 꺼낸다며 핀트를 벗어난 얘기를 하고계시네요. 이런식으로 말꼬리잡는 대화방식이면 끝도 안나는거에요~ 여기저기 평소에도 습관처럼 논점을 흐리시겠지만 저한텐 안통해요^^ ‘하드왁싱 살 익힐 일 있나요?’ 라고 하셨는데 난독증있는 제니님을 위해 다시 읊어 드릴게요. ‘하드왁싱은 잘못받으면 뜨겁고 피부도 다칠수있으니 가능하면 슈가링 하세요!’ 잘.못.받.으.면.이 무슨뜻인지도 설명드려야할까요? 이해력이 왜이렇게 딸려요..? 식히고 바르는것 조차 모를까봐요?ㅎㅎ 참고로 저는 피부미용국가자격증 소지하고있어요 시술자 입장으로 왁싱을 해봤답니다^^ 본인이 이해력이 딸려서 내가 받은 슈가링이 더 좋아! 로 읽힌건 제탓을 할게아니고 아 제가 잘못봤군요 죄송합니다~ 하고 끝낼 문제이지 내가 받은 하드왁싱이 더 좋아! 로 댓을 다시니 이 사달이 나는겁니다~ 본인이 다 맞다라는 사고방식을 고치세요^^ 혹시 어렸을때 인정하고 사과하는법을 못배우셨나요?;; 사람이 굽힐줄을 몰라ㅋㅋㅋ 왁싱샵마다 사용하는 왁스종류와 원장님의 기술력으로 객관적이지 않다는 언급 자체를 제가 먼저했구요, 따라서 그 이후에 나온 하드왁스냐 슈가링이냐 저자극왁스냐는 이야기는 나중문제이지요^^ 그리고 객관적으로 슈가링은 먹을수있는 성분인데 하드왁싱은 그렇지 않다고 설명드렸지요. 객관적으로 성분놓고 비교해드렸는데 하드왁싱 먹을수있느냐 라는 말을 감정을 앞세웠다고 하시네요? 이젠 논리가 안통하니 감정으로 호소하려는 거에요? 남편분한테도 평소에 이런식으로 대화 하실게 빤히 그려지네요ㅜㅠ 이혼 당하지 않으려면 이런 대화습관은 고치셔야 할듯요ㅠㅎㅋㅋㅋㅋ 먹는게 중요한건 아닌데 먹는게 중요하신가봐요라며 또 저급하게 비꼬셨지만 이거 본인얘기잖아요ㅠ 애 핑계대며 행복하게 먹부림 하신다면서요! 님 댓글들 다 읽어봐서 난 다 알지!🤣 난 단정짓지 않았다 라고 말하며 단정짓고, 남한테 단정짓지마라 하니 그러는 너는 어디 단정안지었느냐고 파헤쳐 드렸을뿐인데 웬걸 이전 댓에 베이비'페어 안쌉니다ㅋㅋㅋ' 라고 하셨던 정황이 드러났지요? 그러니 본인이나 잘하라는거에요~ 근데 본인 잘못 인정도 못해, 자존심에 스크레치나서 광광대며 저급하게 사람 까내리기 급급하셨잖아요? 사과를 못하겠으면 조용히라도 있던가 본인이 RUN치면 자존심상해서 밤에 자꾸 생각날테니까 그쵸? 계속 논점흐리기, 우기기만 하셨죠~ 이런걸 난동부린다고 하는거에요^^ 어디에서도 하지않은 말이라고 부정하고 잡아떼지만 전 없는말을 지어낸적이 없거든요^^ 미안하지만 다~ 캡처해놨어요ㅋ 잡아뗄까봐요~ 저보고 소설쓰냐고 하시는데 진심으로 소설쓰는 재능이 없어서 작가 준비하다 말았네요^^ 시간은 저도 많아요~ 저는 먼저 그만둘 생각이 없어요ㅎㅎ 가치없다는 식으로 RUN칠 밑밥을 까시는거 같은데 어림도 없어요^^ 여기저기 본인 기분대로 말 막하시며 베동 물 흐리고 다니는 당신이 인정하고 사과할때까지, 아니면 베동에서 사라질때까지 전 계속 쫒아 다닐게요~😊실버크로스 듄 인터넷으로 143만원이네요?ㅎㅎ 둥이 유모차 가격은 얼만지 모르시구나?ㅎ 가격 알아볼 엄두가 안나서 모르셨나봐요~^^ 할인해도 250이 넘거든요~ 동물이 아이템이냐라고 하셨는데, 지금 반려동물 키우는 분들한테 또 광역기를 돌리시네요? 본인도 동물 이뻐서 키우는거 아니에요? 아이템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합법적으로 분양받아 키우는걸 왜 비난하실까요? 본인이야말로 불쌍한 유기묘 거두어 키운다는 사실에 우쭐해하며 그 프레임을 악세서리처럼 이용하는것같은데요? 인스타에 자랑까지 하세요?;; 그냥 자랑용이네요?? 고딩 때 데려온 유기된 1살추정 말티푸 믹스 12년째 잘 데리고있답니다~ㅎㅎ 키우는동안 새끼때 모습이 너무 궁금했었고, 원활한 합사, 마침 지인이 펫샵에 근무를 했답니다^^ 그래서 고양이는 분양받아 데려온건데요? 제니님은 유기동물을 데려오지 않은사람은 다 비난해야할 대상으로 보이시나요? 근데 어떡하죠 제니님? 님 예상과 다르게 저는 유기동물도 주인 찾아주려 데려왔다가 안찾아져서 받아들이고 끝까지 책임지는 중이네요??? 이러니까 함부로 막말하고 다니지 말라고 말했잖아요 이렇게 또 실수를 하시잖아요ㅜ 자식처럼 키우려고 분양 받아오는 분들도 많아요~ 그런식으로 비난할 필요가있을까요? 성격 진짜 이상하시네~ 자기중심적이고 본인생각이 다 맞고~ 자꾸 본인 생각과 다르면 함부로 말하시네요ㅋㅋ 그리고 당근 나눔을 자꾸 가난과 연관짓는건 본인이 가난하기 때문에 자격지심으로 하시는 말씀인가요? 아니 너무 경험담같이 구체적이라ㅋㅋㅋ 저는 SNS도 당근도 안했지만 아가용품은 사용기간도 짧고 부모님들이 깨끗하게 쓰시기 때문에 이번기회에 당근을 하려고하는데요ㅎㅎ 저는 게시글 어디에도 한번도 당근언급한적이 없는데 왜 당근 당근하면서 당근하는분들 비하하시는거에요? SNS로 남과 비교하며 자랑하는 제니님 삶보다는 베동으로 육아정보를 나누며 시간을 쓰는 제 삶이 아이한테 도움이될듯하네요^^? 알뜰살뜰하고 똑똑하게 살아야지~ 본인 수준 생각못하고 흥청망청하면 패가망신해요~! + 아 그리고 고양이 비싼사료만 준다고 잘해준다 착각하고 계신듯한데~ 고양이 영역동물이라 좁은 집에서 7마리나 키우시면 애들 스트레스받아요~ㅜ 이것도 일종의 학대네요🥺 코숏 활동성도 좋은애들인데 놀이도 매일 충분히 해주셔야하구요~ 놀이는 1:1로 하셔야하는거 알죠? 고양이 화장실은 고양이 숫자보다 많아야 하는것도 아시죠?^^ㅋ 집이 아주 쾌적하시겠네요~ 화장실 매일 치워주고 물 갈아주고 밥주고 털빗어주고 놀아주고 간식주고 아픈애들 데려왔으니 약도 먹여야하고 발톱깎고 양치해주고ㅎㅎ 하루종일 고양이만 돌보기도 시간없겠네요ㅋㅋㅋㅎ 애돌보랴 고양이 7마리 케어하랴 힘드실테지만 애기 생겼다고 고양이들 방치하지 마시구요!! 감당 안된다고 파양하시면 안돼요?ㅎㅎ 본인은 여유있는지 몰라도 고양이 7마리들은 좁은 집에서 자꾸 고양이 한마리씩 늘어날때마다 얼마나 스트레스였을지.. 불쌍하네요😭 집은 또 고양이 화장실 냄새 가득할텐데 어휴.. 본인이 감당할 수 없는데 자꾸 고양이 데려와서 천사캣맘 코스프레 하지마세요 고양이들은 싫대요~ㅜㅠㅠ 글고 병걸린 유기 고양이만 생각하지말고 환경도 생각좀하세요~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지구인데^^ 신생아시기 길게 쓰지 못하는 물건을 당근해서 사용하면 환경에 도움이 되실것같은데 제니님은 새것만 찾으시니ㅎ 적어도 당근하는 분들께 고마워해야죠~ 당근 안하실테니 새것같은 물건 그냥 버리시겠네요~ 환경파괴의 주범이 여기있었네ㅠㅜㅜ

  2. 그 때 있었으면 샀을거면서... 애들이 초등학생 정도로 크니 숨쉴만한 육아인가보죠...그래서 남편분이 사지말래요..? 쌍둥이 임신한 아내에게 그딴걸 굳이 말하는 의도가 무엇이죠..?

  3. ㅋㅋㅋㅋㅋㅋㅋ잘하셨어요~ 이때가 돈을 시원시원하게 쓸 수 있을때죠! 아지매는 템빨도움 못받아서 시기질투하나보다 생각하시고 나는 템빨부심 시원하게 부리겠다 하세요 ㅎㅎㅎㅎ

  4. 많은 분들이 댓 달아주셨네요🥹 하나하나 다 읽고 아주 속이 시원했습니다!! 오지랖 ㅊㅕ 부리는 아줌마는 자기가 와서 우리 애 분유타줄것도 아닌게 사지말라 얘기한게 너무 화가났는데 한편으론 그분 얘기를 전달하는 남편한테도 서운하긴 했었어요ㅋㅋ 사지말자는 얘기를 돌려하는건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ㅋㅋㅋ 브레짜 깔데기 세척하는게 더 번거롭진 않을까하며 저도 심사숙고하며 계속 사는거 망설이는 중인데 이런말 들으니 제가 사치부리는 사람도 아니고 억울하고.. 설령 사치래도 본인이 뭔데 사라마라인지 열받네요 후..ㅋㅋㅋ 아이템 도움좀 받겠다는데 사람을 사치부리는것처럼 만들어 버리네요^_^ 브레짜에 깔데기 여분으로 몇개 주문하고 젖병세척기도 구매하려구요..! 릴리브는 이미 사두었습니다! 이렇게 사도 사실 아직도 막막한건 매한가지네요ㅜㅜ 산후도우미 끝나도 생후 50일정도 신생아 두명을 어찌 케어할지.. 어쨋던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신분들 모두 다 감사합니다ㅠㅠㅠ 새벽부터 열받아서 울고 서비스 산전마사지 다녀왔는데 힐링되고 넘 좋네요...👍 산후마사지 비싸길래 나와서 출장마사지를 받을까 망설여지고 남편 주머니 지켜줘야지하며 고민중이었는데 시원하게 예약금 걸고 왔습니다^^캬캬캬😁 다들 더운데 힘내세요!!

  5. ㅋㅋㅋㅋㅋㅋㅋ저 임신때 남편 회사 여직원들이 누나랍시고 이건 필요없다 굳이 왜사냐 등등 오지랖시전하는거 집에와서 얘기하길래 너 누구랑 사냐? 니 애가 편한게 아니꼽냐? 이랬더니 그다음부턴 아무말 안하고 하고싶은거 다하라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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