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저는 서구 평리동이에요 가깝네요오.!
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직수 어렵네요,,
26일차 아들 신생아 초보맘 입니다 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알려주세용 ㅠ 1. 유축하며 모유만 먹였어요. 1) 단유 어떻게 하죠.? 약을 먹어야 하나요, 줄이면서 말리면 될까요 2. 1) 분유로 갈아탈때 방법. 2) 분유 수유시 필요한 것들. (준비된게 없어요) 3) 분유량과 수유텀. 4) 분유제조 맞는 방법. 3. 유축모유 수유텀 어떻게 되나요.. 맞게 한건지 ㅠ 2시간, 1시간에 한번씩 먹어도 되는걸까요 (조리원에서 60미리, 지금 80에서 100미리 내외. 1-2시간 텀) 조리원 2주동안 이틀 제외하고 모유량이 많아 (4시간 유축시 200-250미리) 지금까지는 모유 유축해서 줬어요 단유하려는 이유는 힘들어도 50일 or 두달만 먹이자 했는데,, (유축 쉬운게 아니네요 정말. 준비된게 없다가 보르르, 소독기 집에와서 구매함) 직수 도전해보니 아이가 스트레스 받아해요. 깊게 잠들지 못하고 깜작 놀래며 깨요.. 네,, 짧게 도전해도 자지러지게 울어 실패. 유두보호기도 했는데 이것도 실패. (놀래며 깨는 이유가 bcg 접종이거나 모로반사 인가 했는데 아녔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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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차없는 뚜벅이라 정확히는 모르지만 대충 어디인지는 압니다. 가깝네용!! 나중에 어디 문화센터나 이런 곳에서 만나도 좋을 것 같아요. 아기 좀 키워서 성서 홈플 문센 생각중인데 우연인듯 아닌듯 만나면 좋을거같은데 한번 생각해보셔용😁
그 텀이 제일 무서운거 같아요,, 쪽쪽이 신생아 시절 넘어서면 그냥 할까 싶기도,, 원래대로 좀 기다릴까 싶기도 왔다갔다 하긴 하는데 마음을 정해야겠죠 저도 ㅠㅠ 감사해요 ㅎㅎ 마사지는.오케타니 전문으로 다들 하네요 저는 대구라 산전마사지 꽤 전문으로 하는 곳에 거기에 연락해봐야하나 고민중 ㅎ

저두 대구에용. 달서구 죽전쪽이요ㅎㅎ
조리원 퇴소하고 아드님이 직수거부하셔서 버티고 버티다가 이제 맘먹고 단유하고있어요. 오케타니 산전마사지 받았을때랑 조리원에서 마사지 받았을때 젖량을 줄여가면서 마지막에 찌꺼기까지 빼줘야 가슴건강을 해치지 않는다고해서 유축 줄이고, 수분섭취줄이고 있는 상태이고, 단유약은 지금 젖량도 많이 줄어있고 호르몬제라서 부작용있을까봐 고민중이고, 추후에 오케타니 또 방문할 예정이에요. 분유갈아타는거는 조리원에서부터 보충수유할때 일부는 모유, 일부는 분유로 줬고, 조리원에서 분유갈아타서 나왔어요. 필요한거는 분유, 젖병, 소독기, 세척용품, 제조기계 알아보시고 구매하시면 될거같아요. 저두 집에 와서 하나씩 기계를 들였어요. 제조는 분유마다 달라서 분유사셔서 통에 적힌거 보고 제조하시면 되요. 수유텀이랑 양은 몸무게 대비 평균량이랑 비교해보고, 또 직접 먹여봐야아는거같아요. 처음에 집에와서 수유텀 짧아서 1시간 반 간격으로 직수시도+보충수유+유축 무한반복하다가 분유만 줬는데 텀이 똑같이 1시간 반이어서 돌아버리는줄알았어요. 천천히 아이와 맞춰가야해요.
첫째 20개월 직수만 했고 둘째도 직수 중이에요. 분유 부분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모유는 정말 단순해요. '태어나자마자' 물리기 시작하고, 아기가 '울기 전에' 신호를 보낼때 물리기를 하면 양이 저절로 아이와 맞춰집니다 :) 젖을 빠는 일이 아기에게도 큰 힘이 필요해서 이미 많이 배고픈 후에 물리려고 하면 거부하거나 힘들어할 수 있어요. 인생 첫날부터 아이랑 합을 잘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해요! 분유 답변은 못드렸지만 아이가 힘들어해서 단유하신다 하기에, 혹시 모유에 대한 아쉬움이 있으실까봐 남겨요.

아쉬운건 계속 있을거 같아요 ㅎㅎ 태어나자마자가 포인트 인거 같은데 ㅠ 신생아 시절 머지않아 날이 지날수록 직수 물기 더 어려워 하는거 같아요 지인 아기는 첨부터 직수라 나중엔 젖병 거부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엄마되기 어려운거 같아요 공부도 정확하게 잘 해야하구 ㅎ 감사해요
저도 조리원 2주있는동안 수유하러가면 직수했었는데 유두보호기 하면 좀 먹고 안하면 안물어져서 그런지 안먹더라구요 지금 조리원에서 집에온지 3일째인데 혼합수유하고있어여 직수는 딸꾹질할때 잠시하고 나머지는 유축해서 먹이고있어요

저는 유축하면 2,30정도 나와서 양도 많이 나오진 않았었어요 수유실에 냉장고에 유축한거 놔두러가면 다른사람들은 유축팩 거의 다채워서 갖다놔서 부러웠는데 그래도 애기 먹일정도는 나오는거같아서 먹일수있을때까지 먹이려구여

저도 양이 조금씩 줄고 잇기는 한데 아직 마음을 정하질 못해 물을 많이 마셨다가도 얼음팩도 했다가도 왔다갔다 하긴해요,, ㅎㅎ 아긴 여전히 유축모유 중이긴 한데 좀더 확실히 정해지면 그대로 강행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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