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는 결혼초에 전화로 글케 스트레스 받게 하더라구요~ 자주 좀 전화하라고.. 할말도없고 전화하면 여기아프네, 저기아프네 하소연만 하시니 또 듣기 싫더라구요그래서 전 안했어요ㅋㅋㅋㅋㅋ 전 잘하려고 하다가도 그러면 더 하기 싫은 오기스런구석이 있어서🤣🤣🤣 남편까지 저한테 바랬다면 너도안하는걸 왜 나한테 하라고하냐고 아마 난리났을거예요 하튼 시짜들.. 어찌보면 남보다도 못한 사람들같아요;; 저도 튼튼이보면서 나중에 시어매될텐데 진짜 난 아무것도 바라지않고 생일, 명절때도 톡이나 하나보내주고 찾아오지도말고 너그들만 행복하게만 잘살으라고 할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 아들 보고싶음 아들만 보러 가따올래요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