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상상하니깐 뭔가 자기 손을 처음 인지하기 시작해서 손만 쳐다보고 있었을 때 처럼 귀엽네요ㅎㅎ 저희아가는 아직 모르는거같아요! 곧 만지겠군...하고 미리 배워갑니다:)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아들맘님들!!
호야가 몇주전부터 자기몸에 있는 🌶를 발견하셨는지 씻길때마다 자꾸 손으로 자기🌶를 쥐어뜯고 꼬집고 난리네요. 그렇게 꼬집으면 아프다고 비명지를거같은데 호야는 무통증인건지 아주 쪼물쪼물!! 다른 아들들도 그런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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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귀여운건가요🤔 뭐 여튼 쥐어뜯습니다요ㅋㅋ
아들맘은 또 이렇게 맘의 준비를 해야하는군요 ㅠ ㅠ 아직까지는 모르는거 같은데.. 그저 물장구 치느라 바빠요 ㅋㅋ

호야는 물장구 전에 먼저 발견하신듯 합니다^^;;;; 물장난하지도 않고...만지기 바빠요
샤워시킬때 조물조물 만지더라구요 ㅎㅎㅎㅎ

조물조물ㅎㅎ저희아들은 쪼.물.쪼물!!이에요🥲 뜯을거같애요ㅋㅋ

촉감이 신기한가봐요 ㅋㅋ 넘 쎄게 만지면 못하게 막아야하겠네요 ㅠㅠ

그런가? 대체 무슨느낌인지 만져보기는...좀 그렇겠죠?ㅋ;;;
자기몸을 발견한거래요 ㅋㅋ

발견은 좋은데..너무 쥐어뜯으니까 ..남편한테 남자들 이렇게 잡아뜯으면 안아프냐고 물어봤네요..ㅎㅎ;;

호야는 보는 사람이 아파보일정도에요? 딴지는 씻을때 꼬집? 정도라 응 너 🌶 야.. 안아파? 정도만하거든요😂

여자인 제가봐도..이건 아닌데 싶은...니껀데 좀 소중하게 생각해주라고 사정사정합니다🤣
와 처음 알았어여 저희애기는 아예 모르던데 달려있는걸ㅜㅠ

모르는게 편해요...다른건 몰라도 엉덩이 씻길때 자꾸 손이 가니까..손에 똥 묻을까봐 아주 바빠요ㅜ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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