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보여주세요! ㅋㅋㅋㅋㅋ그리고 왜 다 불편하다고만 하냐니;;;;;;;;;;;; 아이고야^^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남편분~~ 권유는 할 수 있어도 본인이 출산하고 누워있나요? 왜 본인이 선택해서 강요해요??? 딱잘라서 거절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어우 생각만해도 스트레스 ㅠ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제왕절개 예정 시엄마가 대신 있어주신답니다.
9월 초에 둘째 출산 하는 육아맘입니다 제왕절개 해야해서 기본 일주일 입원 예정인데 시엄마께서 입원기간동안 있어주신다는 남편의 말을 들었습니다. 불편하다고 싫다고 했더니 남편이 왜 다 싫다고만 하냐 이럽니다.. 남편은 일하러 갈수도있어서 시엄마한테 이야기 해놓은거 같더라구여..
댓글
44

ㅋㅋㅋㅋㅋ앜ㅋㄱ 스뚜레트!!
저도 제왕예정인데..첫째가 있어서 남편이 케어 하기로 했어요..명절전으로 제왕날짜 잡았구요..아마 저희 집도 시어머니가 출산전부터 오실거 같고..저희 첫째도 시어머니를 자주 안봐서 그렇게 살갛게 다가가지 않네요..(아마 저 아니면 신랑를 찾을 예정이라...)그래서 저는 친정엄마께 부탁했네요..시간이 안되지만 해주신다고 하셨어요..제가 어느정도 거동이 가능할정도만요..저도 시어머니께 간병쓰는거 반대요...시자는 시자에요...정말 불편할거 같아요..일어나는거나..해주신다는 자체 만으로요. .

맞아요ㅠㅠ 시는 시라고 하더라구여ㅠㅠ
너무싫은데요..저는..사이가좋은데도..시엄니가오시면...너무싫어요ㅜㅜ
네엥.. 그건 아닌것 같아요.. 저희 셤니 제 걱정도 많이 해주시고 좋으신 분이지만 제 몸 케어 부탁드리는건 생각만해도 불편해서 차라리 혼자 있을래요..

공감이요ㅠㅠ
저는 친정엄마가 오실 수 없는 상황이라 혼자 들어갑니다 ㅋㅋ 남편은 첫째 돌봐야되서 힘들구요. 저희 남편도 시어머니 부르자고 했는데 단박에 거절했어요. 차라리 혼자 견디겠다고. 첫째 때도 제왕해서 수술 후에 얼마나 힘든지 알지만... 그래도 간호사님께 간식이라도 드리며 도움 좀 요청하고 혼자 버텨보렵니다. 저 할 수 있겠죠? ㅋㅋㅋㅋㅋ 저도 시어머니는... 아닌거같아요...

저도 첫째 제왕해서 힘든거 알지만 진짜 시엄마는 아닌거 맞는거죠? 저만 그렇게 생각한거 아니죠?ㅠ

몸은 똑같이 힘드니... 마음이라도 편하고 싶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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