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벤트가 넘 많았어서 신랑도 이럴거면 빨리 방빼자 엄마 안힘들게ㅜ ㅜ 라고 매일같이 배에대고 소리쳤는데 수술날짜가 9일 남았네용ㅎㅎ 이른둥이지만 넘 설레서 둘째이야기했더니 ㅎㅎㅎ 힘든거 다 어디갔냐며 ㅎㅎㅎㅎㅎㅎㅎ 뱃속에서 꼬물꼬물하던 느낌이 그리워질 것 같아요~
2024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출산하자마자 하나 더 낳구 싶어요❤️

막달에 넘 더워서... 지치고 우울하고 할 수 있는게 집에서 올림픽 보는거 뿐이라 진짜 답답했는데 8월 9일 응급 제왕으로 아가 낳구 나니까!! 넘 행복해요~~ 애기도 진짜 이쁘고 이제는 안을 수도 있으니까 지금까지의 고통이 다 사라지네요~~ 제왕도 많이 무서웠는데 생각보다는 참을만하고 회복도 빨라서... 벌써 둘째 이름 생각했더니 보호자침대에 누워있는 남편이 절레절레 해요ㅎㅎ 만삭분들 거의 다 오셨으니 좀만 더 힘내서 이 행복 함께 누려요!!
댓글
6
와진짜귀여워요😍
축하드려요!!!😍 저두 회복빨랐으면 좋겠네요ㅎㅎ
진짜 뱃속의 꼬물이 실제로 만나니까 너무 귀엽고 동네방내 소문내고 주접부리고싶어 미치겠는데 참고 있어요 저도 ㅎㅎ 아가 너무 귀여워요 축하드려요!!!!
저두그랬었는데 첫째 낳고 하루하루 지나는게 너무아쉽더라구요 그렇다고 둘째가 안이쁘고 안아쉬운건아니지만 제가 신랑한테 둘째빨리낳아서같이 키우자고했는데....현재 첫째는 39개월....둘째는 8일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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