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엔 머미쿨쿨 라라스 좁쌀베개 다 있어요! 하하하 ㅠㅠ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오늘 슬립빈 들여와서 처음 입혀서 재웠어요! 지금 방금 잠들었고 저는 당근으로 조끼랑 나비잠 슈트 구매했는데 오늘은 조끼 입혀서 재웠어요! 좀 눌러주니깐 잠은 평소보다 잘 들었고 잠들어서 울면서 깼는데 다시 잠들었어요.. 평소라면 다시 안아서 달래서 재우고 라라스에 눕혀요! 모로반사가 심해서 두팔 모두 내복바지 안에 넣고 조끼 입히고 재웠습니다 ... 지금 다시 우네요! ㅠㅠㅠ 일단 이정도의 후기를 남겨요!
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모로반사 때문에 못자네요.
23일차고, 여태 스와들업가지고 잘잤는데 하루이틀새 모로반사가 심해졌는지 계속 깨서 못자네요. 머X쿨쿨 좁쌀이불이나 해피테X일즈 슬립빈이라고 좁쌀수트같은거 있던데 혹시 사용해보신 분 계실까요? 낮에 낮잠 한번도 못자고, 아까 열시다되서 한시간정도 자더니 모로반사때문에 계속 못자네요.. 급하게 부랴부랴 모로반사 아이템 찾아보고있어요.
댓글
11
허그곰에 옆잠으로 재우니 모로반사 잡혀서 잘 자더라구요!
즈희집은 산후조리원나오고 친정엄마가 아기에게 속싸개의 자유(?!)를 줬어요 팔 모로반사 심한데 스트랩도 채우면 칭얼 스와들업입히면 화내 내려놓으면 등센서 엊그제 마마구스 와서 눕혀줬는데 잘자요! 대신 잘 꿈틀대서 거위 양쪽에 쿠션으로 좀 끼워 놔야해요(누워서 잘자는 아가 추천템입니당)
스와들수트도 싫어하나요? 저희 애기는 태열땜에 수트로 입혔는데 좀 낫더라구요. 아니면 예전에는 아이템 없었을 시절에 애기 양팔에 인형이나 쿠션같은거 대주기도 했는데 그 방법은 어떠신가요
저는 12일됫을때 어머님이 집에오셔서 속싸개를 풀어버리셔서... 그때부터 자유를 줫거든요? ㅠㅠ 스와들업도ㅜ싫어하고... 모로반사때매 깨서 울고ㅠ 머미쿨쿨도 손이 계속 빠져서 무용지물이엿어요ㅠㅠ 지금은 옆잠 등받침으로 ㅆㅓ요^^....허그곰도 싫어하고... 근데 시간지나니 이제 모로반사로 안깨요...ㅋㅋㅋㅋㅋ잘잡니다..

시간이 결국 약인가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아우..옆에서보면 일분에 한번씩 움찔거리는게 보여서 안쓰러워요

저도 그래가지고ㅠㅠ 속싸개다시해주고 스와들업 입히고 스트랩채우고 그랫는데 ㅋㅋ넘 답답해하더라고요ㅠㅠ 포기햇더니 좀 괜찮아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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