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할매집에서 애 태어날까봐 안갑니다 ㅋㅋㅋㅋㅋ 가도 쉬지도 못하고 눈치만 보여스..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9월 추석연휴 집에계시나요?
안녕하세요 추석 연휴가 이번에 길다보니 너무 고민입니다 ㅜㅜ 7살 첫째아이도 있어서 이번 연휴 어떻게보내야할지 ... 몸이 무거워 움직이기도 힘들고 걷기도 힘들고 멀리 어디 가긴 어려울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계획 하시는지 궁금해서 처음 글써봐요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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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호캉스갑니다 근교에!!
저는 추석에 36주일 예정이라 당분간 못가서 지난달에 미리 다녀왔어요 ㅎㅎ
명절 다음날 제왕으로 출산인데 시아버님불러서 아침이라도 차려드리라고하시네요,,,, 나가서 식사도 아니고 어머님께서 집밥을 해먹자하시는데,,, 할말이 없네요

미친거 아닌가요? 욕나오네요 갑자기보다 열받아서 ㅋㅋㅋㅋ

일단 그때 가봐야겠어요 그냥 아프다고 들어눕죠 뭐 남편이 알아서 하겠죠

절대하지 마세요 미친거아닌가요???? 아오

지나가다.. 말만 짜증나네요 시엄마 제정신인가요?

뭐라하고 빠져야할까요 ㅠ 어떻게해야 남편만 보낼수있죠? ㅠㅠ 이미 아시면서도 저렇게 말씀하시는거보면 쉽게 빠질수있을거같지않은데요 ㅠㅠ

남편이 알아서 얘기해야죠 거짓말을 치든 어쩌든ㅡㅡ 저희 신랑한테 얘기해주니 저런 사람이 세상에 어디있녜요 남자들도 들으면 기겁하는데ㅠ
친정엄마께는 못가는거 이미 말씀 드렷는데 시어머님께는 아직 말씀 못드렷네요ㅜㅜ 저는 첫째가 9살이고 첫째가 주수보다 빨리 태어나서 불안해서 집에 잇고싶거든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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