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불안 그런건 절대 아니죠! 그런 마음 드는게 당연하지 않나 싶어요ㅎㅎ 그치만 저는 남편한테 맡기고 3일 이상씩 집 나가긴 합니다 ㅎ 그런 시간이 있어야 하겠더라구요. 저희도 처음부터 엄마였던 거 아니니 남편도 그럴 수 있구요. 그리고 아무 탈 없이 잘 지내더라구요 ㅋㅋㅋㅋ 저보다도 행복하게 육아하더라는..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다들어떻게생각하시는지...
87일아긴데 지인과 대화중 오빠랑새언니랑조카가 저희 친정엄마가 다른지역에 계시는데 거기 3일 휴가를 간다는거에여...애기낳기전엔 저혼자서도 따라서 같이 휴가 잘 보내고 오고햇는데 이번엔 못가서 아쉽다고 얘기를 햇어요..근데 지인이 애기를 남편한테 맡기고 다녀오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100일도 안된 애기를 어떻게 남편한테만 맡기고 그것도 3일 씩이나 휴가를 가겟어요ㅠㅠ 햇는데 저보고 그거 분리불안이라는데.... 이게 분리불안까진가요??..
댓글
11
절대 분리불안 아니고 애기가 너무 어리니까 당연하지요 ! 그렇게 말한 분은 애기 낳아보지 않으신 분일 것 같네요 왠지😂 그리고 지금은 애착형성 시기이기 때문에 오래 비우는 것 비추예요 ㅠ
분리불안까지는 아니지만 전 남편한테 잘 맡기는 편이에요~ 남편도 아기 아빠고 처음 하는 것이니 많이 서툴수 있지만 같은 부모잖아용~ㅋㅋㅋ제가 주양육자긴 하지만 모든 패턴을 공유하고 남편도 그 패턴에 맞추고 있어서용 엄마 혼자면..뭐든 힘들죠ㅠ
괜찮아여 전 몇시간도 못 맡겨여 ^^ 매번 시엄니께서 와주시는...ㅎㅎㅎㅎ
저도 이제좀 자리잡혔는데 남편은 제대로 보지도않고 자꾸 재울려고만 해서 제가보는게 마음이편하던데여ㅠㅠ
2024년 5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