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태어나기전에 거의 마지막자유일테니ㅎㅎ 좋게생각하셔영ㅎ
2024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친구들이랑 2박3일 여행간 남편..
이번 주말은 남편이 광안리로 2박 3일로 여행갔어요ㅠㅠ 담주는 제가 근처 펜션으로 친구들이랑 1박2일 가는 조건으로 남편도 보내준거에요..남편 친구네 부모님이 광안리에 별장?처럼 쓰는 오피스텔이 있어서 매년 친구들이랑 가서 이번에도 갔거든요..임신전엔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임신하고 배나오고 살찐상태로 보내려니 왜이렇게 마음이 삐뚤어질까요???가서 핫한 언니들 많을거 생각하면 너무 자존감 떨어지구… 좋게좋게 해주고싶은데 통화하고 카톡할때마다 자꾸 말이 삐뚤어져나가요!!!예쁘게 맘먹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
댓글
10

네네 좋게좋게ㅠㅠ!!! 생각하려구요 흑흑
보내준거면 잊으세요~😄

잊을게요오....😭😭😭
머리로는 이해해야지 하지만ㅋㅋㅋㅋㅋ 좀 서운섭섭짜증 날것같은데여 저라면ㅋㅋㅋㅋㅋㅋ 뭐 쩔수없지만요ㅋㅋㅋㅋㅋ

마자여ㅠㅠㅠ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자꾸자꾸 짜증이...최대한 멘탈잡으려고 노력중이에요ㅜㅜㅜ
님도 가신다면서요~ ㅋㅋㅋㅋ 말 밉게 해서 서로 좋을 게 뭐 있어요! 그냥 서로 각자 즐겁게 놀고 그래야 다시 뭉쳐서 으쌰으쌰 하죠!

네네네 그쳐?!? 감사해요ㅠㅠ으쌰으쌰!! 서로 잼나게 놀고 뭉치기~~맞네요 맞아요!!!
신랑을믿여요~가서친구분들하고잼나게놀다오라구하구요^^맘을차분히하셔요~

으앙 감사해요ㅠㅠㅠㅠ진짜 마음을 차분히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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