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둘째 계획세워서 낳았는데 또....그리워요 태동이..ㅋㅋㅋㅋㅋ
2024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벌써 뱃속에 있을때가 그리워요
출산한지 13일차인데요! 아직 조리원 일주일정도 더 남아서 육아가 힘들어서 뱃속에 있을때가 그립단 뜻은 아니구요 조리원에서 마사지도 거의 매일 받고 밥도 잘 먹고 잘 배출도 하고(?) 하니 몸무게는 총 찐 양에서 반 정도 빼긴 했어요 오늘 보니 배도 많이 들어갔더라구요! 문득 거울 보고 있자니 점점 회복하는 몸이 좋기도 한데 한편으론 만삭이었던 배가 벌써 그립기도 하네요(?) 태동도 벌써 그립고ㅠㅠㅠㅠ 물론 아가 보면 너무 예쁘고 한데도 이 양가적인 감정은 뭘까욬ㅋㅋㅋㅋ 이렇게 다들 둘째를 계획하시는 것인지 싶네여.....
댓글
4
저 너무 공감해요ㅠㅠ
저도 너무 공감이요ㅎㅎ 아가 너무 예쁜데 뱃속에 있었을 때가 그리워요ㅎㅎ 뱃속에서 꿈틀거릴 시절ㅎㅎ

그쵸ㅠㅠ 뱃속에서 툭툭 치고 딸꾹질하고 하던게 벌써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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