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ㅠ 저 28주 완전 저랑 똑같으세요ㅠㅠ 양수도 많은편 아닌데 맨날 태반에 얼굴 파묻히고있어서 어찌저찌 찍긴했는데 제 눈으로 유추하는건지 이제 찍힌건지 모루겠어용 ㅠㅠㅋㅋㅋㅋ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30주 입체초음파 다녀왔어요!
오늘 입체초음파 보는 날이라 초코우유까지 먹고 갔는데 얼굴을 잘 안 보여주네요 계속ㅠㅠ 태반이 푹신하고 따뜻해서 아기들이 좋아한다더니 항상 얼굴을 붙이고 있어요ㅠ 겨우겨우 한 장 건졌는데 퉁퉁 불어서 실제 얼굴이 상상이 안되네요ㅋㅋ 저는 양수도 많은 편이 아니라 아기가 움직일 공간이 많지 않아 더 보기 어렵다고 하셨어요ㅠㅠ 수분섭취 많이 해야겠어요... 아기가 이제 1.6kg인데 좁아서 짜부되어 있는 느낌이더라구요ㅋㅋㅋ 얼굴 한번 제대로 보기 정말 어렵네요.. 다른 분들은 꼭 성공하시기 바래요!
댓글
3

코도 눌려서 웃겨요 그냥... ㅋㅋㅋ

ㅋㅋㅋ맞아요 저도 정면 사진 하나 찍기는 했는데 코 눌려서 무슨 코봉이처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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