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37주면 곧 아기 나올지도 모르는데 추석 그까짓게 뭐라고 산모보고 오래요...? 저는 33주인데도 안가요 그냥 집에서 쉬라고 하셔서 쉬기로 했어요 남편은 뭐한대요?!! 남편보고 안가게끔 하라그래요 숨쉬는것도 힘들구만 무슨 추석은 얼어죽을 ㅠㅠ 제가 다 짜증나네요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다들 명절에 뭐입고 가시나용??
명절 때가 37주 차인데 너무 가까운 거리여서 안갈 수는 없을 거 같고 가긴해야하는데 명절에 원피스..? 뭐입어야 할 지 고민이에요 살쩌서 입을 것도 없고ㅠㅠ 경부길이 짧아서 안가고 싶은데 결혼하고 첫명절이라 오라시는 눈치라 가긴 가야할 거 같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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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안간다고 얘기했는데 거기서 그렇게 말씀라시더라구요..? 시아버님은 힘들다고 오지말라고 하시는데 시어머님이 ㅎㅎ...^^ 아기 낳아 보셨다고 ...ㅎㅎㅎ 그런가바요...ㅜ
저희는 차타고 5시간 거리 경기도에서 부산이라... 못갈듯싶어요

저도 차라리 멀었으면 좋겠어요ㅡㅡ ㅠㅠ
아니 37주 임산부를 힘들게 ㅜㅠ..

그러니깐요ㅠ 제사만 지내규 올랬는데 밥도 먹어야 하는 구 아니냐며 시어머니께서는 나때는 발언 하시면서ㅎㅎ.. 음식고 하고 다했다며 ㅎㅎ..

그놈의 라떼는 진짜 ㅋㅋㅋㅋㅋ 가서 배잡고 아무것도 하지 마세용 가는것만해도 감사해야져 얼마나 눈칫밥을 먹이실라고ㅜ아휴속상해 남편이 잘 컨트롤하게 세뇌를 시키고가세용!

아ㅡㅡ 그놈의 나때는...ㅡㅡ

그러게요ㅠ 남편이랑 나이 차이 많이 나서 그런지ㅠㅠ 시부모님도 너무 옛날 마인드ㅠㅠㅠ
저도 원피스요!

그게 아무래듀 젤 변할 거 같아요ㅠㅠ
배가 제일 많이 나와보이는 옷으로... 입고 가세요...🥲

네ㅜㅜ 젤 배툭튀 옷 ㅠㅠ 입을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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