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ㅜㅜ저는 첫째때 학원 운영하고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요..그땐 정부에서 강제로 한달 쉬게하고 이럴때라 진짜ㅜㅜ그래도 순하게 지금까지 커줬어요 남들은 이런 애기면 10명도 키우겠다며..(그저 웃음만)너무 걱정마세요 그리고 엄마의 기분 전환이중요해요 사실 뱃 속에 있는 애기보다 당장 힘든 엄마의 스트레스가 더 중요해요~ 그리고 사람이 언제 구해질지 모르지만 출산까지 생각해서 꾸준히 구해보세요 사람이라도 들어오면 조금 낫습니다ㅜㅜ화이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