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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사람들 시선

21주인데 점점 배가 큰옷을 입어도 많이 티가 나기 시작하네요!!.. 외출할 때마다 사람들 시선이 너무 자주 느껴지는데 왠지 숨기고 싶으면서 부담스러운 기분이 드는데 점점 익숙해지겠죠..?? 🥲 제가 아직 20대인데 너무 어려 보여서 쳐다보는건지 별쓸데없는 생각이 다드네요ㅠㅠ

댓글

10

  1. 배만 동글하게나온 임산부 몸이 귀여워서 보는거일수도..ㅎㅎ

  2. ㅎㅎ 저는 둘째인데도 민망해요 사람 특성인 것 같습니다 아직도 임부복 안입고 최대한 가리고 다녀요, 티는 나지만 아예 뿅 튀어나와서 가리지 못할 정도가 되면 좀 괜찮아지실거예요 ㅎㅎ

  3.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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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ㅠ 뭔가 아직 민망하고 그래요ㅠㅠ

  4. 저도 이게 똥배인지 임신배인지 구분이 안가는 시기에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일부러 최대한 티 덜나는 옷 입고 다니구 그랬었어용! 최근들어서 임부복처럼 원피스 입고다니는데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르긴하지만.... 이것도 입다보니 익숙해지더라구요ㅎㅎ 20대 임산부는 더 건강하고 이쁠테니 자신감있게 당당하게 다니자구용! 곧 익숙해지실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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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ㅠ 민망하게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건가 싶기도 하고 아기를 자랑스럽게 여기지 못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랬네요ㅠㅠ

  5. 허허... 저도 아이어른 할것 없이 다들 쳐다보새요 특히 엄청 어린 아이들 .. 배만지려 하는 애들도 많아요 ㅎㅎ 그냥 이뻐서 보신걸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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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더 커지면 아이들이 만지고싶어 하기도 하는군요 ㅋㅋㅋ귀여워여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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