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 지겨운가봐요 그러다가 아빠오면 미소폭발이에요ㅜㅋㅋ 엄마도 아빠테 맡겼다오면 미소폭발이더라구요 옆에없으면 울거면서ㄱㅋㅋ
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온갖 재롱을 다 떨어도 시크해졌어요
자다일어나서 눈만 마주치면 꺄르르륵 소리내고 방긋방긋했았는데 지금은 온갖 재롱을 다 떨어도 미소 쓰윽- 비행기 태어주고 놀아줘야 아아아주우우우 가끔가다가 꺄르륵 요새 네발로 기어가려고 하고 잡고 일어서려고 하면서 대근육 발달은 잘 이루어지는데 잘 웃던 아기가 잘 안 웃으니 걱정이네요. 다른 아가들은 어떤가요?
댓글
5

탈퇴한 유저
저희 애도 자기 기분에 따라서 시크할때 있고 깔깔깔 웃을때도 있어요 ㅎㅎ 아무리 재롱을 떨어도 눈길조차 안 줄때도 있구요ㅠㅠ

그러니깐여ㅋㅋㅋ아가의 컨디션 정말🫠
저희애기도 그래요 ㅠㅠ왜 그럴까요 ㅠ

오전에는 그러다가 오후에 되니 다시 잘 웃더라고요 정말 알 수 없는 아가들의 세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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