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보니 입원실 25도도라구요. 그정도 해도 될거같아요!
2022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132일차 딸맘입니다,
우리아가는 히루 분유수유량이 600-700선이에요 너무 적게 먹는 편이네요, 그래도 몸무게는 미달이아니라 다행인데… 요즘 고민은 여름이라 그런지 그것도 요즘은 더워서 인지 수유량이 급격히 내려갔어요 다들 실내 온도 조절어떻게하세요?! 저는 감기걸릴까바 에어컨을 막 못틀겠어서요 23도 맞춰야하나 너무 추우면 우리애기는 토해요ㅠ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데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팁좀 같이 공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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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는 132일차인데 하루 분유량이 550~700 사이에요,, 몸무게는 태어날때 2.8 지금은 5.9키로,,,방 온도,습도 신경써서 관리하는데도 잘 안먹는거 보니 분유 정체기인가봐요 그전에는 900도 먹었는데 너무 안먹으니 힘드네요ㅠㅠ
채채도 그정도 먹어요..!ㅋㅋ 500도 안 먹을때도 있었네요 ㅎㅎㅠㅠ 근데 수유량에 너무 집착하면 아이도 엄마도 힘든거 같아요 ㅠㅠ 글서 저는 몸무게 잘 늘고 있으니까 너무 집착하지말자! 하고 마음 편히 먹었더니 (아기도 남기면 남기는 대로 두고) 지금은 한번에 180 정도 먹어요. 전 에어컨은 잘 안 트는거같아요... 엄청 꿉꿉할때 잠깐 틀고.. 자연바람이 제일 조은것 같아요 저는!ㅋㅋ
저희 아기는 더우면 엄청 짜증내고 울어서 5월부터 에어컨 풀가동 중입니다! 24도 무풍으로 설정해놓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틀어놓아요! 여름에는 실내온도를 22도 정도로 맞추라고 들은 것 같아서 시원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 감기 한 번도 걸린 적 없고 옷도 반팔이나 매쉬 나시 등등 얇게 입혀요! 낮잠 잘 때만 얇은 블랭킷 같은 거 덮어주고 있습니다~ 하루 분유수유량은 800이고 200씩 4번 먹이는데 그것도 부족한가봐요... 먹고 나면 울어서 조금 더 늘릴 예정입니다.
저는 집에 바람이 잘 통하는 편이라 창문 열고 지내요. 엄청 더운 날에는 에어컨 25~6도 맞춰놓구요. 그냥 쾌적한 정도로만 유지해요ㅋㅋ 저도 덥길래 분유는 조금 식혀서 주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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