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둘째임신중인데 둘다 선택제왕이요 ㅋㅋㅋ 주변에서 자분한 친구들마저 제왕권유하네용. 굳이 진통을 느끼고싶지않아서 제왕선택했어요 ㅠㅜ 그 진통으로 인해서 산모가 늙는다고 들었어요 ㅠㅠ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33주차 .. 자분 vs 제왕 고민이네요 ㅠㅠㅠ
24주차에 임당검사하러 갔다가 경부 벌어짐에 자궁길이는 잴수없이 짧고 양막 돌출되어서 조산할뻔 했지만 ㅠㅠ 응급맥수술하고 33주 5일차까지 잘 버텼네요 !! 제왕 할 생각으로 오늘 검진을 다녀왔는데.. 경부도 조금씩 벌어지는거같고 경부길이는 1cm라.. 점점 짧아진다고.. 교수님이 자연분만 추천해주셨는데 .. 분만방법 너무 고민되네요 ㅠㅠ 슬슬 출산이 다거오니 무섭네요 ㅠㅠ 저랑 비슷한 주수 산모님들 분만방법 다들 선택하셨나요 ..!
댓글
15
선택제왕이영 ㅇ.ㅇ 너무무서우어

탈퇴한 유저
저는 선택제왕햇어요 자분은 도저히 진통을 그렇개 오래까지 견딜 자신이 없어서 그냥 후불제 선택햇어요 ㅎㅎ
막달검사쯤 의사쌤이랑 논의하려구여. 아마 제왕..?일것 같아요 원래도 제왕하고 싶었고 골반도 틀려져있고..
자분 너무 하고싶었는데 근종때메 강제 제왕이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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