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애기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컨디션이 넘 좋아요 ㅋㅋㅋ 그러면 불안해진다는 ㅠㅠ 잘있겠지 하고 마인드컨트롤하다가 넘 뷸안해지면 촘파보러가요^.^
2025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무소식이 희소식이긴 할텐데
첨에 첫째랑 너~~~무 다르게 별난티를 팍팍내고 있는 둘째라서(임신초기 라고 검색해서 나오는 대부분의 이벤트 다 경험시켜줌. 복통에...혈에...ㅠㅠ) 말조심 해야하는데도 '우리둘짼 왜케 존재감이 대단하지 별나네^^...' 하는 시기를 보냈어요. 이제 좀 안정감있는? 시기에 돌입중인데...막상 조용한 상태는 또 불안하구요🤣🤣 근근히 냄새에 예민한것과 입맛의 소폭 변화가 남아있는걸 봐서는(첫째때는 입덧자체가 없었음) 너무 건강히 잘있는것도 같은데... 근데 꼭 제가 이런말하면 배땡기고 아프고 갑자기 쑤시고^^ 이쯤되면 텔레파시 반항 아닐까 합니다.... 여러분의 2세들은 어떤가요..?
댓글
4

저도 생각외로 얌전쓰 하길래 엊그제 초음파 보러 갔는데 웬걸요 발로차고 손 휘젓고 난리더라고요 ㅠㅠㅋㅋㅋ 태동 느껴질 시기 걱정🤣
제 태아도 13주 되면서 얌전해졌어요!

저 12주되어서 엊그제 아기보러 다녀왔는데 그렇게 반항적일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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