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원윅 보내고 계신가보네여ㅜㅜ 저도 어제 넘나 힘든 하루를 보내던 중에 짜증을 내버리고는 절 향해 웃는 아기 보며 왈칵 눈물 뽑았더랬죠🥲 아기가 분명 성장통 겪느라 이러는거 알면서도 새벽에 쪽잠 자고 계속 안아달라 + 놀아달라 + 잠투정 + etc 달래주다 보면 한계가 오는게 당연한 것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놀아주고 안아주고 달래줬습니다!!😁 아기는 아는 것 같아요... 뭐니 해도 엄마가 제일 본인을 아껴주는 걸요ㅎㅎ 모든 엄마들 홧팅입니다!!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4개월째 아기 135일째
육아맘들..어떻게 짜증을 줄이시나요..저는 왜 짜증이 이케 많을까.애가 짜증쓰고 화내면 저도 욱하고 울면 달래줘야는데 달래면서 저도 짜증쓰고… 엄마가 이러면 안돼는걸 알면서도 계속 자기도 참을수 없게 화내요… 계속 이러는 자신이 한심하고 답이 없어요…
댓글
6

글보고 또 눈물이 나내요'...육아가 진짜 쉬운일 아니내요..화이팅합시다!
원래는 받아주면서 오구오구 알앗어 해주는데 너무 힘들면 저는 입을 닫아버리더라구요.. 그러고 뒤돌아서면 너무 미안해서 많이 안아줘요 ㅠㅠ 엄마도 사람인지라 짜증날때도 있죠 힘내세요!!

너무감사해요!같이 힘내요!!!
저도 오늘 아가 재우면서 답답한 나머지 짜증을 내버렸네요.. 그러면서 서로 성숙해지는 것 아니겠어요.. 라고 위로하면서 오늘 하루 마치려고 해요. 내일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보죠^^

그냥 매일 이러는 내가 너무 짜증나고 싫어요...아기한테 미안하면서도 또 참을수가 없내요...화이팅해요 저희!!!
2024년 5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