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마흔넘어 둘째가 와주었네요..이제 6주차 ㅎㅎ 저랑 나이도 시기도 넘 비슷하니 신기하네요 아프셔서 어쩐대요ㅠㅠㅠ 저도 몸살기운때문에 죽다살아났어요...첫째때보다 둘째가 더 이래저래 마니아프고 힘들다던데 저도 넘 걱정됩니다..손목도 얼마나 또 아플까요ㅠㅠㅠ 저 감기오거나 기관지 안좋을때마다 친정엄마가 배랑 생강갈아서 꿀에 뜨건물에 타먹었었는데 좋았던거같아요. 마른기침은 매실청 한숟가락..? 힘내셔요ㅠㅠ
2025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만41세에 둘째가 찾아왔는데 넘 힘드네요
현재 6주2일에 찾아온 감기땜에 넘 힘들어요. 두통에 목에 누런 거래에 기침까지. 두번 유산 후 찾아온 둘째라 넘 간절한데~ 몸이 안 따라주네요ㅠ 넘 힘들어요~ 오늘은 참다참다가 겨우 병원갔는데 임신초기라 감기약은 어렵고 타이네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ㅠ 저같이 노선에다가 감기 좋은 맘들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임신중기면 좀 나아질까요?
댓글
5

어머~ 그러네요~ 반가워요 ~ 저도 꿀생강차는 매일 마시는데도 좋아지지 않네여 ~ 타이레롤 하나 먹었더니 완전 꿀잠 잤네요~ ㅎㅎ 노산이니까 첫째랑은 차이가 넘 많이 나네여 ~ 우리 같이 힘내요 ^^

저도 마흔넘어 첫째 둘째..., ㅎㅎㅎ 힘내요!!!!!
타이레놀 드시구 온열목마스크에 배도라지차 많이 드시구 코막히시면 노시부잇으시면 같이쓰세여! 저두첫째때 임신 극초기에 감기때매 아주 죽을맛이엿어요ㅠㅠ! 온열목마스크 자기전에 하고 자면 좋앗어요!

온열목마스크 ~. 감사합니다 ^^
2025년 6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