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기도 옆잠베개로 팔 모아놓고 모로반사 어느정도 잡히도록 해놓고 잤었거든요? 근데 뒤집기 시작하면서 자꾸만 베개에 얼굴을 박길래 찾아보니 뒤집기 시작하면 침대위에 푹신한건 아무것도 두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덮어주던 이불도, 짱구베개도 다 치워놓고 휑하게 해서 재웁니다ㅠㅠ 그래도 그렇게 치워놓고 자니 맘이 좀 놓이더라구요.
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수면 중 뒤집기시도, 토 ㅠㅠ
안녕하세요 갓 106일 차 딸램 엄마에요~ 고민이 있어서 글 써 봅니당.. 뒤집기 시작한지도 얼마안됐구요~ 그 비슷할 시기 (100일 이후부터) 애기방,애기침대에서 혼자 재워요~(cctv있구요!) 처음엔 리안드림콧에서 라라스해서 재웟는대 어느순간부터 끙끙거리면서 뒤집기하려는듯하게 상체를 바닥쪽으로 돌리더라구요? 그러다가 낮잠도 밤잠도 깨는게 여러번이였습니다! 그래서 분리수면을 시작한 거였는데 라라스가 없다면 자다가 뒤집기할까봐 너무 걱정되요..라라스하면 좀 불편해 하는서 같아서 졸업하고 싶거든요~ 그리고 되집기를 못해서 라라스를 더 이용하고 있어요 뒤집기하지말라고.. 그리고 낮에도 수유 후 충분히 소화시켯다고 생각하고(트름도했고 앉아서 서서 충분히 내려갔다고생각) 한시간 정도 후에 뒤집기하면 백프로 토를 한답니다.. 요즘엔 뒤집기를 안해도 토를 너무 자주해요.. 남편도 저도 이유찾기 바쁘답니다.. 뒤집기때문에 고민이셨던분들 꿀팁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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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얼굴박다가 자기뜻대로 안되면 울진않나요?ㅠㅠ

네... 하루 종일그래요... 고개를 뒤로 꺾고 몸은 옆으로 누워서 안된다고 엄~청 짜증내고 울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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