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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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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편한테 너무 고맙고 창피한날
안녕하세요! 저는 14개월 아기 있는 엄마 및 임산부입니다. 오늘 저녁에 남편과 시어머니랑 지코바 치밥을 먹고 (신나게…. ) 분리수거를 남편이랑 갔다. 엘리베이터에 타고 올라오는데 남편이 장난을 쳤는데…. 그 순간. 우웩를 해가 지고 엘리베이터에도 조금…. 흘리고 마스크에도 묻고…. 그랬네요. 남편이 다 닦아주고…. ㅠㅠ 정말 고마워. ㅠㅠ 미안하고 뭔가 창피하네요. 첫째 때는 이런 일도 없었는데 ㅠㅠ 갑자기 그래서 너무 신경이 쓰여요. ㅠㅠ 저처럼 이러신 임산부분들 계시는가요…?
댓글
1

ㅠㅠㅠ 그렇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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