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저는 그 붐비는 시간에 계단 올라가는 것도 쉽지 않고, 엘레베이터는 멀고 할머니 할아버지들 눈치보이고ㅠㅠㅠ 산부인과에서는 아직 뭉치는게 정확하지 않을 주수라고 하시는데 전 진짜 뭉치더라구요ㅠㅠ 우리 함께 잘 버텨봐요ㅠㅠ
2025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11주 ㅠ출퇴근 40분 서있는거 너무 힘드네요..
남편이랑 각종 방법으로 출퇴근 방법을 바꿔봐도 4,2호선 환승밖에 답이 없어서 출퇴근하는데요 감사히 배려받기도 쉽지않고.. 버스를 타고 가자니 흔들림과 진동에 허리가 더아프더라구요. 그나마 지하철이 덜 흔들려서 서서라도 버티긴하는데 11주인데 허리도 아프고 배도 땅기고 울렁덧.. 정말 쉽지않네요 ㅠㅠ 힘든거 정상..맞는거죠? 징징대는것도 스스로 지치는데 하소연이나 해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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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석은 꽉 찬 열차 안에선 비었는지 아닌지 확인하기도 어렵잖아요~~ 노약자석이 자리도 많고 임산부석에 비해 앉기 어려운 자리니까 노약자석을 공략하셔요!!

오늘은 노약자석으로 타봐야겠네요 🥲
저는 임산부석 차있으면 노약자석 빈자리라도 찾아봐서 앉긴하는데 ㅠㅠ 노약자도 임산부 앉을수있으니 적극 찾아보시고 잘 앉아 가셨음 좋겠네요!
젊은 여성분들은 뱃지 발견하시고는 비켜주시더라구요...세번 양보 받아봤는데, 다 저보다 어리거나 제 또래의 젊은 여성분들🥲얼마나 감동이었는지ㅠㅠ 2,4호선 엄청 붐비는데 힘드시겠어요 ㅠㅠ답은 없네요흑흑
출퇴근때는 임산부석이고 뭐고 얄짤없더라구요.. 임산부석 앞에 서있으면 같은 임산부한테 배려받은 기억밖에 없네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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