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는 둘짼데..한달에 한번 정도는 보내주고 직원들이랑 리프레시 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첫째 30개월 넘어가는데 육아가 생각보다 길고 지루합니다. 신생아때만 육아하는게 아니고 오히려 30개월넘어가고 제가 둘째 생기니 더 남편의 역할이 커지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나는 집에서 이러고 있는데 취미..? 이랫는데 남편도 숨쉴구멍이 있어야되더라고요. 물론 저도요. 남편 취미생활하고 오면 더 활력있고 저도 한두시간 맡기고 커피라도 한잔 마시고 오면 서로 더 힘내서 하게되더라고요. 그시간 혼자 아이랑 있었을거 생각하면 미안하기도하고..애는 누가봐도 크지만 서운해하고 섭섭해하는 부부사이는 회복이 잘안되더라고요. 글쓴님도 육아에 너무 막 영혼 갈지마시고 수유텀이니 뭐니 이런거 너무 강박가지지 마시고 오늘 아기랑 어떻게 재밌게 보낼까, 밤에 잠못잘때 마인드컨트롤 어떻게 할까 애 키우면서 어떤 취미를 좀 가져볼까 이런 즐거운 생각만 하시면서 보내세요. 진짜 육아에 너무 전념하면 피폐해지고 애기가 미워지더라고요. 나 중심의 생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