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일하다가 기침하면 지려서 ㅠ인간의 존엄성이 침해당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중년아저씨들이 걸어다니시며 큰소리로 방구끼는것도 이해안되던 1인인데 ㅠ 임신 중기이후부터 걷다가 시도때도없이 방구 나와서 수치스럽습니다 그래도 임신이라는 위대한 일을 하고 있으니! 좋게 생각하려구요🥹
2025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소변 조절 가스조절;; 이 안돼요
34주 하고 1일이 됐어요 화장실 가다가 소변이 나와 속옷에 젖는 일도 자궁이 약해져서라고 들어서 견디고 있는데 오늘 집들이 하면서 시부모님 시동생 부부랑 식사하는데 진짜 생각지도 못하게 가스가 크게 나왔어요 배출 욕구도 안느껴졌었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다들 아무렇지 않은척했는데 진짜 우울하네요 살고싶지 않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진심 수치스러워요ㅜㅜㅜㅜㅠㅜ정신 놨다가 차렸다가 미치겠다가 반복이에요
댓글
3
저도 지금 걸어 다니는 뿡뿡이에요.. 조절이 안되고 갑자기 나와서 창피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네요..🥺
괜찮아요!! 그럴수있눈걸요 충분히!!! 저는 시도때도없이 속옷이 젖어서 하루에 3-5번은 갈아입는것같아요... 계속 손빨랴할때마다 현타오지만 지금만 그럴뿐일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전 방구는 오히려 안나와서 너무 힘들고 작은 방구만 껴도 행복해하고 있어요..ㅋㅋㅋㅋㅋ 어느새 시간이 흘러서 그랫던 기억도 추억으로 남을 때가 올거에용 ㅎㅎ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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