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저희 친정엄마도 제 배 보고 본인 만삭배보다도 크다 쌍둥이냐 자꾸 그러는데 들을대마다 짜증나고 막 그래요 ㅠㅠ 엄마 제발 멈춰!
2025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31주 ㅜㅜ 친정엄마랑 무슨 대화가 하기 싫어져요
배가 많이 나온 편은 아닌데 그래도 주차가 늘어나면서 평소 바르지 못했던 습관 탓인지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허리가 좀 아프네요 ㅜㅜ 그냥 임신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친정엄마한테 이런 식으로 톡했더니 “허리 쭉 펴기를 해라”, “그러면 허리 펴진다” 끝 ㅋㅋㅋ아 저도 T지만 이런말 들으니 대화가 안 이어지네요 ㅋㅋ 허리 쭉펴기를 안 해서 아픈게 아닌데ㅜㅜ ㅋㅋ 허리가 굽어서 아픈게 아닌데ㅜㅜ 참 . . . 대화하기가 싫어져요 . .
댓글
8
ㅎㅎ 저희엄마는 좋은것만 보고 좋은생각만 하라면서 아빠욕을 그렇게해요^^...그래서 아빠한테 한마디 하겠다면 그건 또 하지말라네요ㅋㅋ 미치겠어요~

와... 저도요...
진심 시어머니가 나으세요 엄마랑은 무슨 말을 못하겠어요ㅠㅠㅋㅋㅋㅋ
저도 몸이 아프고 불편함이 커지니 더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ㅜㅜ

흑 ㅜㅜ 그냥 이야기를 하고 싶을 뿐인데 어차피 아픈건 아기가 나와야 사라질거기에ㅜㅜ
저두요 요즘은 차라리 시어머니랑 대화하는게 나을정도에요ㅜㅜ어머님은 그냥 몸괜찮냐 정도만 물어보시는데 친정엄마는 하나부터 열까지 잔소리..좋은 의미로 말하는건 알겠지만 나쁜거먹고 나쁜짓하고 돌아다니는것도 아닌데 왜그러는지 요즘 좀 피하는중이에요ㅠㅠㅠㅎㅎㅎ

맞아요 ㅋㅋ저 일하고 오면 점심시간인데 집에 와서 라면 한번 끓여먹는다 하면 아주 잔소리가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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