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3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애기 보는거 참 힘드네요.

22개월 아기 집에서 같이 생활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 체력도 힘들고 엄마만 더 찾아서 몰 할수가 없네요.. 감기 몸살도 와서 친정 엄마한테 애기좀 봐주러 오라고 해서 오셨어요. 잘 보고 주무시고 가셨어요.. 근데 엄마가 너희집에서 자고 가면 무슨 안좋은 일이 생긴다고 그렇게 말해서 서운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뒤로 애기가 넘 울고 그러면 엄마에게 전화해서 애기좀 같이 봐달라고 했더니 전화 하루에 몇번하는거니 ..이러시길래 또 서운 엄마가 공부를 하고 계셔서 못봐주시는 상황 입니다.만 저는 엄마에게 서운하네요.. 내가 나약한건가 별별 생각이 들어서 글쓰네요.ㅜ

댓글

6

  1. 어린이집 추천드립니다. 전 꾸역꾸역 28개월까지 가정보육했어요. 3살까지 엄마가 키우는게 좋다구해서요. 그런데 제가 체력이 너무 딸리고 주말부부라 남편이 주말밖에 안도와줘서 너무 힘들어서 얼집 보냈어요. 처음에 얼집 보내려고 결정하기 까지 수많은 고민이 있었어요. 상담도 몇번 가보고 했는데 도무지 확신이 안서더라고요. 그러다 너무 안되겠어서 보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아기가 무엇보다 가는걸 좋아해요 장난감도 많고 활동하면서 사회성도 기르고요.

  2. 시간제보육도 있어요!!

    1. subcomment icon

      시간제 보육도 생각해 봐야겠네요~ 감사해요~

  3. 어린이집 보내세요ㅜㅜ 진짜 삶의 질도 높아지고 애랑 놀아주는 질도 높아집니다ㅜㅜ

  4. 어린이집..보내세요..엄마가 삶의질이나아져야 아기에게더 사랑줄수있어요 24시간붙어있으며 엄마힘든모습보여주는것보다 다여섯시간 행복하게놀아주는게..더좋다생각하구요..그리구 내가정내아이는 부모님과연결시키시지마세요 서운함만있구..기대를 내려놓으셔야ㅜㅜ

    1. subcomment icon

      감사해요.ㅜ

2023년 2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