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도 다 읽어봤는데요.. 빼빼로 받으신거 말고는 남편분, 시댁식구들한테 서운하단 내용밖에 없던데 아무리 인터넷상에서 단편만 읽어본거라지만 그 내용들만 보면 남들 눈에는 좋은 남편, 좋은 아빠라는 생각은 안들 것 같네요.. 아기를 위해서라도 터놓고 얘기해보세요 당장은 작성자님만 참으면 되는 시댁살이겠지만 나중에 아기가 크면 그런 아빠, 조부모님 밑에서 자라는게 좋을까요? 그래도 바뀌지 않는다면 큰결정을 내리셔야겠죠 ㅜㅜ 게임은 그렇다쳐도 아이 앞에서 욕설은 학대예요..
자유 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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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저만 노 이해인가요..
안녕하세요 15개월 아기엄마 및 15주된 임산부입니다 남편이 쉴때면 게임만 하고 노트북을 건드면 아기한테 욕을해요.. 동거할때는 첫째 낳으면 안한다고했는데.. 계속해요 시댁 부모님도 안말려요.. 아들을.. 남편이 다른건 다 좋은데 게임을 하니깐..소통도 안되고.. 아기도 저 혼자 보고.. 그러네요 물론 개인 사생활이지만 조금 아기를 놀아주고 해도되지 않나싶어요.. 노트북이 가족보다 중요하나 싶기도해요.. 저한테는 폰 하지말라고하는데 정작 본인은 폰 노트북 게임 하더라구요..ㅠㅠ 저만 이해가 안되나요ㅜ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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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게 다 좋은거 맞나요? 이 글만 봐도 게임하고, 아기한테 욕하고, 엄만 독박육아하게 내버려두는데... 일단 가족한테 욕하는 사람은 절대 좋은사람 아니에요... 남편은 가정이 사치인 사람입니다. 조치를 취하세요. 아기가 욕하는거 듣고 배워요.

다른때에는 다 좋아요..
애기랑남편만 두고 나가보세요 제 남편이였으면 벌써 노트북 부셨어요 ^^
욕을 한다고요? 미친거 아닌가요? 시부모도 아들한테 뭐라고 하지 않는 이유는 해도 소용없다는걸 알아서 인것 같아요 아기는 같이 만들었는데 왜 독박육아를 해야하나요 ㅠㅠ 진짜 남편분 무책임하네요 ㅠㅠ

탈퇴한 유저
어디서 개가 짖나보네요. 쏘다니는 똥개도 그거보단 낫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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